5월 1일(금)
용기를 내어라
Be brave.
잘 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일에 충실
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마태 25. 21)
움직임이 눈에
보이지 않는
나무도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겨우내 쉬지 않고
뿌리로 영양을
모았다가 봄이 되면서
잎을 내고 꽃을
피웁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백성이기에 제일 먼저
하느님의 일을 앞서해야
하고 중요시 해야
합니다.
주님의 일을 먼저 하면
전지전능하신 그 분께서
나머지 내 일은
더 잘되게 풀어주시고
이끌어주십니다.
주님의 일은 열성과
사명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해야
하느님이 기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기도하실 때 사탄에게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시험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사도바오로도 항상
사탄에 도전받고
핍박 받고 고난속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굳건한 믿음으로
"아멘"하며 순종으로
나가면 주님의 영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주님께서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일은 믿음으로 시작하고
믿음으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천국에 큰 상♡
모든 주님의 일은
주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끝까지 순종으로
하게 되면 반드시
주님의 영광으로
이끌어주십니다.
우리의 수고는 절대로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 33~
우리의 수고는 하늘나라
책에 모두 수록됩니다.
우리의 노고는 하늘
나라에 큰 상급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뻐하십시요 ~~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5월 1일(금)용기를 내어라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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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05: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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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언제나 당신의 사랑은 제게 영원한 격려와 용기가 되었나이다....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당신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