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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0. 18. 오늘의 양식 : 교회의 기원과 발전 – 왕정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352 십자가 군병들아
350 우리들이 싸울 것은
456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458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56: 4-8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7. 설 교 ---------- 교회의 기원과 발전 – 왕정시대부터 오늘날까지
5) 왕정 시대에 이르러 성전으로 발전하였다
(1) 솔로몬으로 성전.
이스라엘 제국 시대의 송로몬 성전은 이스라엘이 왕정 시대로 시작하여 제국으로 대두되면서 성전으로 발전하였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입국하기 전에까지는 모세와 여호수아가 다스렸다.
그 후 사사 시대에는 사사가 선지자, 제사장, 왕 지위를 복합적으로 가지게 되었고 사무엘 시대에 와서 선지자 직과 왕 직이 분리되었다.
선지자 직과 제사장 직은 겸직이 되고 왕 직은 분리되어 사무엘은 선지자로서 제사장으로서 활동했고 사울이 초대 왕으로 시작하여 왕정 시대가 시작된다.
솔로몬 성전은 다윗을 통해 준비하게 하셨고 솔로몬이 건축하게 하셨다. 이 성전의 구조는 하나님께서 일일이 설계하셨다.
성전도 성전 뜰과 성소와 지성소로 나뉘는데 성전 뜰에 들어서면 번 제단이 있고 지성소 가까이에 물두멍과 성소가 있다.
성소 안에는 성막과 달리 떡 상과 등대가 12개씩 진열되어 있는 점이 다르다. 지성소는 성막과 이 법궤와 속죄소가 있다.
(2) 포로 시대에 수룹바벨 성전으로 재건되었다.
이 솔로몬 성전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으로 인하여 파괴되고 75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하고 귀환하여 다시 지은 성전이 수룹바벨 성전이다
수룹바엘 성전은 이스라엘이 B. C. 536년에 귀환하여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고 B. C. 516년에 완공했다. 그리하여 B. C.20년까지 존속해 있었다.
포로에서 돌아온 스룹바벨 성전은 경제적인 어려운 여건에서 지어져서 솔로몬 성전에 비하여 초라하였다
(3) 그리스도 시대에 스룹바벨 성전을 헤롯 성전으로 보수되었다.
수룹바벨 성전이 B.C.20년까지 존속해 오다가 이스라엘이 로마에 속국이 된 후 헤롯이 왕으로 임명된 후 B. C. 20년에 정책적으로 국비를 들여서 스룹 바벨 성전을 개축하여 A. D. 63 년에 완공했다.
이 때로부터 헤롯 성전이라고 했다. 이 헤롯 성전이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 존재했다.
주님이 오신 때에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는 없었다.
말라기 선지자를 마지막으로 하여 약 300여 년간 선지자가 없었다.
나라가 망하여 로마에게 예속되고 헤롯왕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에돔 족속으로 로마 황제에게 임명을 받은 로마의 분봉 왕이다. 이 당시는 왕 직과 제사장 직이 겸직이 되었다.
6) 그리스도에 의하여 십자가 교회로 전환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위에서 운명하시자 하나님은 성전에 휘장을 찢어 버리셨다.
이제부터는 죄인인 인간과 하나님과 대면할 수 있음을 허락하신 것이다.
십자가에 대속 이 전에는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참 제사장 그리스도를 통하여 대속되고 하나님의 대면도 이루어졌다.
그리스도 이전 구약 시대에는 제사장도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면하지 못했다.
휘장으로 가려진 상태에서 향단의 향연의 연기로 가려진 상태에서 계시의 말씀을 들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직접적인 영적인 대면이 허락된 것이다.
이후로 짐승을 잡아서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어졌고 하나님과 그의 백성의 직접적인 대면인 영적인 예배로 전환된 것이다.
* 요 4: 21-24 –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대속은 구속의 은혜는 한 민족에서 세계만방에 확장되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구속의 역사는 선민인 이스라엘 민족에 국한되었으나 주님이 오시므로 인류를 향하여 문을 여신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국한되었을 때에는 성전이 예루살렘 한 곳에 있었다.
그러나 인류의 구주로 허락된 이상 예루살렘 한 곳에 성전으로만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그 성전을 헐어 버리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성전 자체가 구원을 주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류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간이 사는 곳 어디에나 교회를 세우셨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구주이심을 믿는 믿음과 그의 가르치신 진리의 말씀이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의 터가 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물으셨다.
모든 사람을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했다.
바로 알지 못했기에 바로 믿지 못했다.
주님은 사람들의 믿음이 합당하지 못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물으셨다.
그러자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주는 그리스도 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했다.
그러자 주님은 대단히 기뻐하시면서 이 진리 위에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했고 그 교회에게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그 열쇠로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고 했다.
영혼에 생사의 권위를 교회에 위임한 것이다.
그러기에 교회는 인간의 생명을 위임받은 것이다.
* 마 16: 16-18 –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속으로 짐승을 제물로 하는 속죄의 제사 제도는 폐지되고 영적인 예배로 전환 된다.
구주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인간을 대속하신 어린양으로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을 이루신 후 성전이 교회로 전환되게 되었다.
예언의 대속자의 상징의 제물인 짐승을 잡아서 제사로 드리는 구원의 방편에서 예언의 성취로 실제적 제사가 이루어지면서 짐승을 잡아서 드리는 성전은 필요 없게 되었다.
그 구약의 제사를 마무리 하고 신약의 교회로 전환하게 된 것이 골고다의 십자가 대속이다.
그 대속의 죽음은 그리스도의 교회 십자가의 교회로 전환된 것이다.
하나님은 한민족의 하나님이 아니고 인류의 하나님으로 구원을 문을 활짝여신 것이다.
그래서 한 나라 안에 존재한 성전이 필요 없게 되므로 없애신 것이다.
7) 처음 교회로 마가 다락방 교회가 세워진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후 십자가의 대속의 터 위에 마가의 다락방 교회가 시작된다.
예수님이 생존해 계실 때에 그 다락방에서 이미 성찬 예식을 행하시므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다.
* 행 1: 13-15 –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15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마가의 다락방은 예루살렘 교회로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시고 승천하신 후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였다. 그 때 모인 숫자는 120여명이었다.
8) 사도 시대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대표적인 일곱 교회가 확장된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이 생명 운동을 분부하셨다.
* 행 1: 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주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서 이 놀라운 생명 운동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하여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했다.
그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이 일을 하라고 당부하셨다.
그리고 마침내 주님의 말씀대로 성령이 임하셨다.
마가의 다락방에는 사도들을 포함한 120명의 신실한 상도들이 모여 있었다.
이들이 모인 다락방에 주님의 약속대로 오순절을 기점으로 하여 성령이 강림하셨다.
그리하여 처음 성령에 함께하시는 교회가 탄생한 것이다.
* 행 2: 1-4 –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이 교회가 시작되고 그리스도의 나라는 날로 날로 확장 되어 갔다.
그리고 주님은 세계에 교회를 세우시기 위하여 이방인 사도로 사도 바울을 선택하셨다.
* 행 9: 1-7 –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주님께서 선택한 바울은 안디옥 교회에선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전 아시아에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
* 행 13: 1-3 –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점점 확산되자 유대에서는 거센 반발이 일어났다.
그리하여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다.
사울도 이 핍박에 가담하여 앞장선 사람이다.
그리스도인들을 나라에서 추방하고 재산을 몰수하고 말할 수 없이 가혹하게 억압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 핍박을 피하여 다메섹이란 곳에 안디옥이란 곳에 피신하여 신앙을 지키고 있었다.
사울이 그 소식을 알고 다메섹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러 가다가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부름 받은 사울은 주님의 제자가 되고 안디옥 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 받아 아시아에 선교하게 되므로 급속히 확산되었다.
이 시대에 제사장은 주님이시므로 선지자 직이 사도직으로 왕 직과 상관이 없이 수행되어 왔다.
복음이 세계적인 복음이 되면서 왕 직은 상관이 없게 되고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감독(장로)으로 직무 수행을 하게 된다.
9) 로마 교회를 모체(母體)로 하여 세계교회로 확장된다.
로마 제국으로 모체로 하여 세계교회로 확장 되었다. 로마는 마지막 제국으로 제국주의 시대는 막을 내린다.
핍박에 쫓겨 로마에 머물렀던 성도들이 모여 교회가 세워졌다. 바울과 베드로는 이 로마에 복음을 전하였다.
로마 제국에 여러 종족이 모여 살게 되었다.
여러 종족이 모여 사는 만큼 여러 종교가 있었다. 그러기에 거센 박해가 일어났다.
특히 황제들은 자신을 신격화시켜 제국을 통제했고 백성들 또한 황제는 하늘이 내려준 사람으로 신의 아들로 인정하였다.
로마에 복음이 전해지자 우상숭배 자들과 황제가 하나 되어 가혹하게 박해했다.
250년이란 긴긴 세월을 박해했다.
이 지상에 그리스도의 나라를 추방하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나라를 세우려는 숫한 헌신자들은 자기 목숨을 기꺼이 희생하면서 AD 303년에 콘스탄틴 1세 황제로 하여금 로마를 국교로 이루어 냈다.
콘슨탄틴 1세 황제로 하여금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면서 박해에 억눌렸던 기독교는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고 전 세계교회가 병행하여 발전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로마 교회로 시작하여 각처에 있는 교회들이 성장하였다.
제국 시대인 로마 제국이 무너지고 그 안에 있는 여러 민족들은 자기 나라를 세우게 되었고 로마에서 복음을 받았던 각 나라 민족들은 자국에 돌아가 교회를 세웠다.
그리하여 복음은 전 세계에 퍼지게 된 것이다. 그 이후 종교 개혁과 함께 세계 각처에 많은 교회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150 갈보리 산 위에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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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몇번의 기회는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기회가 여러번 와도 꿈이 없으면 우리들은 그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맙니다.
그 꿈은 삶에 대한 애정과 적극적인 노력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때 이루어 진답니다.
오늘 하루는 참 잘 살았다 하고 얘기 할수 있는 보람된 삶이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잠 17: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