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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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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시대와 역사를 빛낸 인물들 장진호전투의 종합분석 평가(마지막 편)
다저스 추천 0 조회 155 25.10.06 11:3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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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0.06 13:07

    첫댓글 비우미님 감사합니다. 아직 연재가 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흥남철수작전의 한국인 쉰들러 현봉학의사의 얘기와 레너드 라루 빅토리호 선장 스토리가 남아 있습니다 ㅡ끝까지 함께 해 주십시요.

  • 25.10.06 16:32

    전쟁의 방법을 모르는 우리들에게
    오늘글은 평이 들어가서 아주 부드럽게 보았습니다.

    워커 장군은 저래서 돌아가셨군요.
    워커 힐의 이름이 여기서 유래 되었구요.

    그 잘생기고 일잘하는 금수저 맥아더는
    트루먼 대통령에 의해 파면되다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스미스장군의 승진을 거부한 일도 있구요.

    어디나 아무리 잘 해도 주위에 인간의 호불호가 있어서
    실력도 좋아야하지만 주위사람들 운영도 잘 해놓아야
    승진도 할 수 있고 술수도 부려놓아야 할 듯합니다.

    전쟁후 한국해병대까지 잘 지켜주셔서
    현재의 귀신잡는 해병대로 발전한 듯합니다.

    한국 참전 10개월이었지만
    그분에 한국참전의 실전은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77년 12월의 별은 졌습니다.

    참 감동깊게 625실전을 보았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625때 한국군 문관으로 참전하셔서
    전쟁은 한번도 격어보지 않으셨답니다.
    그져 올라가고 내려가고 뒤에서 일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이렇게 장진호 전투는막을 내리는군요.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0.06 18:48

    기만용용님이 안 보이시는데 혹시 아프시고 계시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 글에 항상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아주 걱정이 됩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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