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우리세상
 
 
 
카페 게시글
━━━━○ 영상 문학방 순리
.수련. 추천 0 조회 115 26.08.11 07:1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11 12:24

    첫댓글 넓고 따듯한 가슴 있는데 ....
    ( 나름 탄력도 있음 ) ㅎ
    스스로 마음을 열고
    누군가 다가온다면
    안아줄거임 ~ ^^
    아니면 수련님 책임 ~ ^^

  • 26.08.11 20:02

    ㅋㅋㅋ 수련님 클랐구마이 ㅎㅎ

  • 26.08.11 22:35

    @별빛쏘나타 이제 쏘나타님 까지 오셧으니
    영상방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 ㅎ

  • 작성자 26.08.11 22:42

    @지노
    별빛님은 오래전에
    오셨었거덩요~ㅎㅎ
    요즘 안오셔서 글츄~ㅋ

  • 작성자 26.08.11 22:43

    @별빛쏘나타
    별빛님...
    세상에 클날일이 없슴다~ㅎㅎ

  • 작성자 26.08.11 22:48


    지노님~~뭐래는규?
    전 넓진 않지만 큰 가슴은 있슈~ㅎ
    뭐 찾아오는 이 없음 일루 오슈
    넓은 가슴과 큰가슴이 만나면
    어찌 되는지~ㅋㅋ

  • 26.08.12 01:42

    @.수련. 수련님 자태 매우 궁금하지만
    찾아가면 남편께서 쌍 싸대귀
    날릴거 같애서 자제 하렵니다 ~ ㅎ

    쏘나타님 방문 하시다가
    중단 하셧군요 ~ ㅎ
    그럴분이 아닌데 ~ ㅎ

  • 작성자 26.08.12 06:34

    @지노
    그냥 궁금해 하세요~
    알면 다쳐요
    지노님 마음이~~ㅎㅎㅎㅎ

    별빛님은 잇기방 지킴이시라
    가끔 들리셨어요 ㅋ

  • 26.08.12 11:11

    @지노 고상한 방에 누를 끼칠까봐 그랬어요 ㅎ

  • 26.08.12 11:40

    @.수련. 수련님 덕분에 좋은 글
    내 가슴에 닿는 그런 !
    공감하는 글 감사해요 ~ ^^

  • 26.08.12 11:42

    @별빛쏘나타 저하고 쏘나타님은 뭘 하는게 어렵지
    한번 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잔아요 ~ ㅎ

    저도 며칠 왓다가 슬그머니
    발길 끊엇더니 수련님 잇방에서
    콕 집어 언급하셔서 깜놀하고~ ㅎ

  • 작성자 26.08.12 11:45

    @별빛쏘나타
    세상사 다 거기서 거깁니다
    무신...누~? ㅎㅎ

  • 작성자 26.08.12 11:46

    @지노
    좋은 글은 아니지만
    그냥 위안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 26.08.12 12:04

    @.수련. 음~ 그런 까닭도 있고
    회원상호간 댓글 교류가 전혀 없길래 그냥 절간으로 두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ㅋㅋ

  • 작성자 26.08.12 12:10

    @별빛쏘나타
    각자의 개성이 있고
    댓글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어요~
    그냥~~~머~
    그래도 전 님들이 찾아주니
    참 좋습네다~ㅎㅎㅎ

  • 26.08.11 14:42

    계절의 변화가 자연의 순조로운 이치이듯~~

  • 작성자 26.08.11 22:45

    맞습니다
    계절이 변하는것처럼
    순리대로 살면 그것이 최고지요~
    뭐 별거 없어요~ 인생...ㅎ

  • 26.08.11 21:29

    세상을 고비고비 넘길 때마다
    초등학교 도덕책이 저를 더 힘들게했다는 것을 나이들어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요

    그래서인지
    법 없이도 사는 착한 사람들이 미워졌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답답하기도 하고...

    분별있는 사람. 앉을 때와 설 때.
    때를 아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고

    사고가 다른 것을 인정한다는건 무척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물론
    순리대로 풀어지면 좋겠지만...^^

  • 작성자 26.08.11 22:52


    사고가 다른 이를 인정하는건
    언제나 어렵더군요
    아무리 나를 낮추고 이해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나이가 들고 이해 못할 일들이
    내 주변에서 일어날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무너지면서
    이해하게 되고 인정하게 되고
    그러려니 하게 되어
    이제는 그냥 고개를 끄덕입니다 ㅎ

    언제나 성의있는 댓글 감사해요
    평안한 밤 되시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