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잡을 수 없으면 놓아야 한다.가질 수 없으면 욕심을 내지 말고,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말며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세월에 순응하며 살다 가야지.사람의 마음도 그와 같다.상대방의 마음을 모르면서아는 척 하지 말며, 알려고 하지말자.스스로 마음을 열어서 곁에 온다면 가슴으로 안아줘야지.이 가을엔....수련
첫댓글 넓고 따듯한 가슴 있는데 ....( 나름 탄력도 있음 ) ㅎ스스로 마음을 열고 누군가 다가온다면 안아줄거임 ~ ^^아니면 수련님 책임 ~ ^^
ㅋㅋㅋ 수련님 클랐구마이 ㅎㅎ
@별빛쏘나타 이제 쏘나타님 까지 오셧으니영상방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 ㅎ
@지노 별빛님은 오래전에 오셨었거덩요~ㅎㅎ요즘 안오셔서 글츄~ㅋ
@별빛쏘나타 별빛님...세상에 클날일이 없슴다~ㅎㅎ
지노님~~뭐래는규?전 넓진 않지만 큰 가슴은 있슈~ㅎ뭐 찾아오는 이 없음 일루 오슈넓은 가슴과 큰가슴이 만나면어찌 되는지~ㅋㅋ
@.수련. 수련님 자태 매우 궁금하지만 찾아가면 남편께서 쌍 싸대귀 날릴거 같애서 자제 하렵니다 ~ ㅎ쏘나타님 방문 하시다가 중단 하셧군요 ~ ㅎ그럴분이 아닌데 ~ ㅎ
@지노 그냥 궁금해 하세요~알면 다쳐요지노님 마음이~~ㅎㅎㅎㅎ별빛님은 잇기방 지킴이시라가끔 들리셨어요 ㅋ
@지노 고상한 방에 누를 끼칠까봐 그랬어요 ㅎ
@.수련. 수련님 덕분에 좋은 글내 가슴에 닿는 그런 !공감하는 글 감사해요 ~ ^^
@별빛쏘나타 저하고 쏘나타님은 뭘 하는게 어렵지한번 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잔아요 ~ ㅎ저도 며칠 왓다가 슬그머니 발길 끊엇더니 수련님 잇방에서콕 집어 언급하셔서 깜놀하고~ ㅎ
@별빛쏘나타 세상사 다 거기서 거깁니다 무신...누~? ㅎㅎ
@지노 좋은 글은 아니지만그냥 위안을 받을 수 있으면좋겠어요 ㅎㅎ
@.수련. 음~ 그런 까닭도 있고회원상호간 댓글 교류가 전혀 없길래 그냥 절간으로 두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ㅋㅋ
@별빛쏘나타 각자의 개성이 있고댓글에 크게 의미를 두지않는것 같어요~그냥~~~머~그래도 전 님들이 찾아주니참 좋습네다~ㅎㅎㅎ
계절의 변화가 자연의 순조로운 이치이듯~~
맞습니다계절이 변하는것처럼순리대로 살면 그것이 최고지요~뭐 별거 없어요~ 인생...ㅎ
세상을 고비고비 넘길 때마다초등학교 도덕책이 저를 더 힘들게했다는 것을 나이들어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요그래서인지법 없이도 사는 착한 사람들이 미워졌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답답하기도 하고...분별있는 사람. 앉을 때와 설 때.때를 아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고사고가 다른 것을 인정한다는건 무척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물론 순리대로 풀어지면 좋겠지만...^^
사고가 다른 이를 인정하는건언제나 어렵더군요아무리 나를 낮추고 이해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지요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나이가 들고 이해 못할 일들이내 주변에서 일어날때마다하나씩 하나씩 무너지면서이해하게 되고 인정하게 되고그러려니 하게 되어이제는 그냥 고개를 끄덕입니다 ㅎ언제나 성의있는 댓글 감사해요평안한 밤 되시구요~^^
첫댓글 넓고 따듯한 가슴 있는데 ....
( 나름 탄력도 있음 ) ㅎ
스스로 마음을 열고
누군가 다가온다면
안아줄거임 ~ ^^
아니면 수련님 책임 ~ ^^
ㅋㅋㅋ 수련님 클랐구마이 ㅎㅎ
@별빛쏘나타 이제 쏘나타님 까지 오셧으니
영상방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 ㅎ
@지노
별빛님은 오래전에
오셨었거덩요~ㅎㅎ
요즘 안오셔서 글츄~ㅋ
@별빛쏘나타
별빛님...
세상에 클날일이 없슴다~ㅎㅎ
지노님~~뭐래는규?
전 넓진 않지만 큰 가슴은 있슈~ㅎ
뭐 찾아오는 이 없음 일루 오슈
넓은 가슴과 큰가슴이 만나면
어찌 되는지~ㅋㅋ
@.수련. 수련님 자태 매우 궁금하지만
찾아가면 남편께서 쌍 싸대귀
날릴거 같애서 자제 하렵니다 ~ ㅎ
쏘나타님 방문 하시다가
중단 하셧군요 ~ ㅎ
그럴분이 아닌데 ~ ㅎ
@지노
그냥 궁금해 하세요~
알면 다쳐요
지노님 마음이~~ㅎㅎㅎㅎ
별빛님은 잇기방 지킴이시라
가끔 들리셨어요 ㅋ
@지노 고상한 방에 누를 끼칠까봐 그랬어요 ㅎ
@.수련. 수련님 덕분에 좋은 글
내 가슴에 닿는 그런 !
공감하는 글 감사해요 ~ ^^
@별빛쏘나타 저하고 쏘나타님은 뭘 하는게 어렵지
한번 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잔아요 ~ ㅎ
저도 며칠 왓다가 슬그머니
발길 끊엇더니 수련님 잇방에서
콕 집어 언급하셔서 깜놀하고~ ㅎ
@별빛쏘나타
세상사 다 거기서 거깁니다
무신...누~? ㅎㅎ
@지노
좋은 글은 아니지만
그냥 위안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수련. 음~ 그런 까닭도 있고
회원상호간 댓글 교류가 전혀 없길래 그냥 절간으로 두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ㅋㅋ
@별빛쏘나타
각자의 개성이 있고
댓글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어요~
그냥~~~머~
그래도 전 님들이 찾아주니
참 좋습네다~ㅎㅎㅎ
계절의 변화가 자연의 순조로운 이치이듯~~
맞습니다
계절이 변하는것처럼
순리대로 살면 그것이 최고지요~
뭐 별거 없어요~ 인생...ㅎ
세상을 고비고비 넘길 때마다
초등학교 도덕책이 저를 더 힘들게했다는 것을 나이들어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요
그래서인지
법 없이도 사는 착한 사람들이 미워졌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답답하기도 하고...
분별있는 사람. 앉을 때와 설 때.
때를 아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고
사고가 다른 것을 인정한다는건 무척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물론
순리대로 풀어지면 좋겠지만...^^
사고가 다른 이를 인정하는건
언제나 어렵더군요
아무리 나를 낮추고 이해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나이가 들고 이해 못할 일들이
내 주변에서 일어날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무너지면서
이해하게 되고 인정하게 되고
그러려니 하게 되어
이제는 그냥 고개를 끄덕입니다 ㅎ
언제나 성의있는 댓글 감사해요
평안한 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