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파르대 성악병, 선생님 없이 독학....로얄. 메트오페라 주역 테너 백석종 탄생기 / 커튼콜 /
테너 백석종 씨는 현재 영국 로열 오페라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전 세계 정상의 오페라극장에서 각광받는 월드 클래스 테너입니다. 그의 데뷔 무대는 2022년 영국 로열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였는데요, 주역 가수의 부상으로 대타 출연했다가 '영웅적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으며 '스타 탄생'을 알렸습니다.
그는 오랜 기간 바리톤으로 활동하다가 테너로 전향하고 첫 공식 무대에서 단번에 주목받게 되었는데요, 궁핍했던 유학 생활, 성악병으로 복무한 군대 생활, 그리고 테너로 전향한 과정까지, '테너 백석종'의 탄생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유망한 바리톤이었던 그가 안정을 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택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테너 발성을 알려줄 선생님조차 만날 수 없었던 팬데믹 기간, 그는 어떻게 독학으로 자신의 테너 목소리를 갈고 닦았을까요?
골라듣는뉴스룸 커튼콜 230회 백석종 테너 편 풀영상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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