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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12/20 출석부 : 말하는대로 되더라
몸부림 추천 1 조회 423 24.12.19 23:05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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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0 08:55

    오늘도 좋은날이라고 믿고가여........ 말하는대로 이루어져라.......하며.

  • 작성자 24.12.20 23:07

    진짜루 말하는대로 좋은일만 많길 바랍니다^^

  • 24.12.20 08:59


    준법정신에 의거한 출석부라 ㅎㅎ
    그 마음을 알 것같습니다

    젊다고 생각하며 살아야하는데
    여기저기 바람 빠진 소리가 들리니 ᆢ

    새해는 젊게 살아봅시다

  • 작성자 24.12.20 23:08

    글타고 나 쫌 빼주시요!! 할순없겠지요
    새해엔 더 젊게 사세요^^

  • 24.12.20 09:15

    그 분 뒷 모습이..
    정말 60대 정도로 보이네요.

    걷는 것이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던데..
    맞는 말 같습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새해 맞으시길 요.

  • 작성자 24.12.20 23:09

    내년에 더 가꾸고 배워서
    베스트 인기 쭉 그대로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4.12.20 09:20

    뒷모습이 젊은분 같애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4.12.20 23:11

    내년에도 울산~서울다니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 24.12.20 09:40

    82세 노인도 저렇게 당당할 수 있군요.

    배낭이 묵직하게 보이는 게
    짧은 코스는 아닌가 봐요.

    아침에 갔다 저녁에 돌아올 것 같은 예감...
    겨울이라 발이 시려울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 보죠?

    알겠습니다
    돈은 없지만 부자라고 생각하며
    나이도 40대라고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 작성자 24.12.20 23:13

    찐동네산이라서 산 쫌 타는 사람들이 보면
    언덕이겠지만 이쪽저쪽 쑤시고 다니니까
    재밌더군요 저분은 맨발등산꾼이니까
    아마도 산행거리가 글케 길지는 않을겁니다
    젊게 삽시다^^

  • 24.12.20 11:37

    나는 내년에 69(만으로)세인데 폭삭 늙고, 맛이 가고, 거지보다도 더 흉한 몰골입니다.
    70년 가까이 살았으니 이제 가더락두 남보다 쬐깐 일찍 가는 거라 맘 먹으니 편합니다.

    비염, 기관지확장증, 허혈성심장질환, 전립선비대증, 눈꺼플염증, 오십견, 척추 측만증 등
    종합병원(동탄 한림대 성심병원에서 정기적인 진료와 약을 타다 먹고 있음)이 바로 접니다.

    그러나 빌빌골골이 80꺼정 산다고 이대로 쓰러질 박통이 아니죠.

    그래서 밤 11시에 나가 다음날 2시까지 3시간 택배 알바(실제 일하는 시간은 2시간 정도)도
    해서 용돈도 벌고 하루 4~5천 걸음 걸으니 건강에도 보탬이 됩니다.

    몸부림 님! 이렇게 출석부에서락두 만나니 엄청 반갑습네다. 항상 건강하시고
    동거할매하고도 여전히 사이좋게 행복하게 살고 계실꺼라 믿습니다.

    우리 부부는 요즘 티격태격하고는 보름째, 말도 안 하고 밥도 따로 먹고
    냉각기가 길어지네요.

    졸혼이나 이혼하고픈 마음 굴뚝 같습니다요.

  • 작성자 24.12.20 23:17

    우리가 살 날이 글케 길진 않을거 같아요
    졸혼 이혼 막상 하고나면 그고생은 말도 못할겁니다 부족한 나 데리고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하고 사세요 저는 밥해줘서 고맙다고 돈만 있으면
    맛있는거 사줍니다 뇌물이예요^^

  • 24.12.20 10:43

    출석 반갑습니다
    영감님이 부럽습니다
    나도 저렇게 팔팔했으면

  • 작성자 24.12.20 23:18

    내년에는 더 팔팔하게 사세요^^

  • 24.12.20 11:30

    이.겨울에 맨발로 산길을 걸으시다니....82세 어르신이.....
    장수하실 겁니다
    몸부림님도.그러하실 듯.
    부부 백년해로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12.20 23:19

    내년에도 올해처럼 아버님과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시고 늘 유쾌하게 사세요
    효심이 대단하십니다^^

  • 24.12.20 23:20

    @몸부림 그래야지요
    감사합니다

  • 24.12.20 14:59

    82세 어르신이 몸님 친구분인줄 알았네요
    보통사람들은 저나이까지 살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저분은 타고난 강골에 자기관리를 꾸준히 잘하는 분일겁니다 !

  • 작성자 24.12.20 23:21

    고딩동창회 나가보면 아버님 같은 훌러덩
    몇늠있어요 저도 이젠 내 나이보다도 더 보니까
    기가 찹니다 동안이라서 좋겠어요^^

  • 24.12.20 15:07

    네 그래요. 100살 까지 살아요.

  • 작성자 24.12.20 23:22

    네~ 백살까지 사세요^^

  • 24.12.24 06:38

    지각을 해도 유분수지
    이거 한참 지나 출석에 임하려니
    뒷 꽁지가 부끄럽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고도 하고,
    말이 닻을 놓는다고도 합니다.
    말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즉
    사람 몸이 사람의 마음을 따를 수밖에요.

    몸부림님!
    세헤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작성자 24.12.24 07:48

    맞습니다
    몸은 마음의 하수인이지요
    마음이 무너지면 몸은 걷잡을수없이 무너지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셔서 많이 가지고 계시는
    달란트를 맘껏 발산하시기 바랍니다
    사모님과 함께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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