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사춘기황소바람에 뼈가 시려도 좋다.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라면의미야 두면 좋겠지만 무엇이 대수겠는가.사랑이 아니여도 좋다.춘풍이 불어 마음에 스며들듯,기분 좋게 오가는 맘 하나면 족하다.황혼의 사춘기에는....수련
첫댓글
맞아요~저런 인연을 만나는건정말 어려운 일이지요저렇게 고운 친구하나만 있어도잘 살은 인생이라고...주말 행복하세요~^^
6천보만 걸으라는데오늘도 8천보를 넘겼네왜 말을 안듣지?사춘기인가?~^^
ㅎㅎㅎ사춘기가 맞군요?"참 질했어요"그런 의미에서불금 되세요~^^
아담과 이브는황혼의 사춘기를 어떻게 보냈을까?ㅡ호기심 많은 어느 노객이ㅡ어둠이 서서히 내리는 저녁입니다신호등 앞. 붐비는 사람들 틈을 비집고 두손 꼬옥 잡고 건널목을 걸어가는 노부부의 다정한 뒷모습이 너무 평온해 보입니다올려주신 글에 감사드리고황혼의 사춘기에 아름답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각자도생으로 아담과 이브도 황혼의 사춘기를멋지게 보냈을겁니다 ㅎ노부부가 다정히 다니는 걸 보면이제는 예사롭게 보이지 않지요부부가 만나서 백년해로 하는거참 좋은거 같습니다요즘처럼 혼자 사는 이들이많은 모습을 볼때요~저녁길 평안한 시간 되세요~^^
@.수련. 황혼기의 삶은 균형보다는감각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창조맨 감각...? 이라면무엇을 말하는 걸까요제 생각엔 인지 기능이 중요하고감각은 그 다음이 아닐까생각되요 ㅎ
@.수련. 아담과 이브가같은 방향이 아니고각자도생?저의 견해하고는 전혀 상반된....균형을 세속에 대입하면 너무 무리일까요?감각은 느낌으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반응...제 생각이 부족하고 미천할 수도....
@창조맨 아하~~감각을 느낌으로 표현 하셨군요그렇다면 이해가 갑니다나이 드신 분들을 너무 많이봐서~~ 인지를 먼저 생각했네요 ㅎ아담과 이브는요즘 현실이라고 가장하에 각자도생을 이야기 한것입니다균형을 잘 맞춰야 하는데그것이~•~•~ㅎ
@창조맨 평안한 밤 되세요~^^
따듯한 글 한줄따듯한 말 한 마디가고픈 나이가 된 나를 실감하며 !가을이 오는가왜 이리 쓸쓸한가 !
가을이 오고 있어서 그래요~ㅎ전 아직 가을이 안오고 있나봐요유난히 가을을 많이 타기에아님 나이가 먹어서쓸쓸함이 무디어 졌을까요?평안한 밤 되셔요~^^
@.수련. 수련님이 저 보다 젊으신거 같애요제 나잇대 되면 오후7시 넘으면 쓸쓸해집니다 ~ ㅎ가을 겨울 넘 좋아합니다~ ^^
@지노 전 가을을 엄청 싫어했는데이제는 사랑합니다.그리고 겨울은 정말 좋아합니다ㅎ
첫댓글
맞아요~
저런 인연을 만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저렇게 고운 친구
하나만 있어도
잘 살은 인생이라고...
주말 행복하세요~^^
6천보만 걸으라는데
오늘도 8천보를 넘겼네
왜 말을 안듣지?사춘기인가?~^^
ㅎㅎㅎ
사춘기가 맞군요?
"참 질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불금 되세요~^^
아담과 이브는
황혼의 사춘기를 어떻게 보냈을까?
ㅡ호기심 많은 어느 노객이ㅡ
어둠이 서서히 내리는 저녁입니다
신호등 앞.
붐비는 사람들 틈을 비집고 두손 꼬옥 잡고 건널목을 걸어가는 노부부의 다정한 뒷모습이 너무 평온해 보입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사드리고
황혼의 사춘기에 아름답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각자도생으로
아담과 이브도 황혼의 사춘기를
멋지게 보냈을겁니다 ㅎ
노부부가 다정히 다니는 걸 보면
이제는 예사롭게 보이지 않지요
부부가 만나서 백년해로 하는거
참 좋은거 같습니다
요즘처럼 혼자 사는 이들이
많은 모습을 볼때요~
저녁길 평안한 시간 되세요~^^
@.수련. 황혼기의 삶은 균형보다는
감각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창조맨
감각...? 이라면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제 생각엔 인지 기능이 중요하고
감각은 그 다음이 아닐까
생각되요 ㅎ
@.수련. 아담과 이브가
같은 방향이 아니고
각자도생?
저의 견해하고는 전혀 상반된....
균형을
세속에 대입하면 너무 무리일까요?
감각은
느낌으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반응...
제 생각이 부족하고 미천할 수도....
@창조맨
아하~~
감각을 느낌으로 표현 하셨군요
그렇다면 이해가 갑니다
나이 드신 분들을 너무 많이
봐서~~ 인지를 먼저 생각했네요 ㅎ
아담과 이브는
요즘 현실이라고 가장하에 각자도생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균형을 잘 맞춰야 하는데
그것이~•~•~ㅎ
@창조맨
평안한 밤 되세요~^^
따듯한 글 한줄
따듯한 말 한 마디가
고픈 나이가 된 나를 실감하며 !
가을이 오는가
왜 이리 쓸쓸한가 !
가을이 오고 있어서 그래요~ㅎ
전 아직 가을이 안오고 있나봐요
유난히 가을을 많이 타기에
아님 나이가 먹어서
쓸쓸함이 무디어 졌을까요?
평안한 밤 되셔요~^^
@.수련. 수련님이 저 보다
젊으신거 같애요
제 나잇대 되면 오후
7시 넘으면 쓸쓸해집니다 ~ ㅎ
가을 겨울 넘 좋아합니다~ ^^
@지노
전 가을을 엄청 싫어했는데
이제는 사랑합니다.
그리고 겨울은 정말 좋아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