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덕적도해수욕부터 트레킹까지 하루에 가능한 섬
"백사장·100년 노송·등산 코스가 전부 한 섬에"... 연 10만 명 몰리는 서해 트레킹 명소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6월, 서해 바다는 아직 성수기의 혼잡이 시작되지 않은 시간대에 놓여 있습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을 타면 1시간 10분, 하루 5회 운항하는 정기 노선 덕분에 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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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엠마우스가족 원문보기 글쓴이: 장요셉
첫댓글 감사합니다 아멘 🙏
오늘도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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