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기나긴 인생길에당신 곁에서잠시 쉬어가려 합니다. 당신의 따뜻한 눈빛은 힘든 날에 안식처가 되었고,외로움으로 잠 못 이루는 날은당신의 포근한 품이나를 쉬게 해 주니머나먼 여정길에 외롭지 않습니다.내 삶에 간이역과 같은 당신...어제도, 오늘도 함께 가는 길에뜨거운 입맞춤 대신따뜻한 손길로 미소가 번지는 내일을 맞이하렵니다.수련
첫댓글 뜨거운 입 맞춤은 안 되나요 ? ㅎ따듯한 손길하고 같이 해 주시면 더 좋을거에요심신이 지쳐가는 나 !간이역에서 좀 쉬어볼까 ....주위에 간이역이 안 보임 ....
뜨거운 입맞춤을 하기엔열정이 식었고...그냥 가는길에 마음 나누며서로의 어깨 기대어 갈 수있으면 행복이지 싶어요 ㅎ멀리서 말고 가까이서...
참 아름답습니다 말보다 눈빛, 손길, 침묵 속에서 감정과 정서를 나누는... 긴 인생길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간이역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 큰 행복인 것 같아요...
그럼요~잠시라도 모든걸 내려놓고마음 나눌수 있는 사람이 곁에있다는건 참 행복입니다.더위에 잘 지내시고 있죠?조석으로 부는 바람이 조금은 가을이 온듯 하네요.늘 평안하시길....
한때 간이역을 자주 갔었는데 안간지 꽤 되었네요요즘도 주변에 있긴 있더라구요인생상담 해 주던 마담이 생각나넹 ㅋ
ㅎㅎㅎㅎ역시...우리 동네에도 한군데 있는데 대전 이사와서 집 옆이라 단골로~ 요즘은 안간지 꽤 되었네요 ㅎ점점 사는게 즐거움이 줄어서...나이탓만 하기엔 슬퍼요~ㅋ
어깨에 기댄 당신의 몸짓은언제나 내 삶의 안식입니다기다리겠습니다간이역에서... ㅡ간이역에서...어느 路客이ㅡ외로울 때나 삶이 무거울 때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우리 문학방이 간이역 아닐까요?...둥근 테이블에 무한리필 커피도 있고예쁜 액자에 수련님의 고운 시가 걸려있는....간이역의 시간...늘 행복합니다....^^
문학방을 그렇게 말씀 해 주시니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본문 글 보다 늘 따뜻하고정감있는 댓글에 이 방에 오시는님들을 설레게 해 주실것 같어요 ㅎ날씨가 좀 시원해진 느낌입니다산에 가기 좋은 계절이 왔으니집 뒷산에라도 종종 올라봐야할것 같아요당장 오늘부터라도요~오늘도 평안한 시간들 되세요~^^
첫댓글 뜨거운 입 맞춤은 안 되나요 ? ㅎ
따듯한 손길하고
같이 해 주시면 더 좋을거에요
심신이 지쳐가는 나 !
간이역에서 좀 쉬어볼까 ....
주위에 간이역이 안 보임 ....
뜨거운 입맞춤을 하기엔
열정이 식었고...
그냥 가는길에 마음 나누며
서로의 어깨 기대어 갈 수
있으면 행복이지 싶어요 ㅎ
멀리서 말고 가까이서...
참 아름답습니다
말보다 눈빛, 손길,
침묵 속에서 감정과
정서를 나누는...
긴 인생길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간이역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 큰 행복인 것 같아요...
그럼요~
잠시라도 모든걸 내려놓고
마음 나눌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건 참 행복입니다.
더위에 잘 지내시고 있죠?
조석으로 부는 바람이
조금은 가을이 온듯 하네요.
늘 평안하시길....
한때 간이역을 자주 갔었는데 안간지 꽤 되었네요
요즘도 주변에 있긴 있더라구요
인생상담 해 주던 마담이 생각나넹 ㅋ
ㅎㅎㅎㅎ
역시...
우리 동네에도 한군데 있는데
대전 이사와서 집 옆이라 단골로~ 요즘은 안간지 꽤 되었네요 ㅎ
점점 사는게 즐거움이 줄어서...
나이탓만 하기엔 슬퍼요~ㅋ
어깨에 기댄 당신의 몸짓은
언제나 내 삶의 안식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간이역에서...
ㅡ간이역에서...어느 路客이ㅡ
외로울 때나 삶이 무거울 때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우리 문학방이 간이역 아닐까요?...
둥근 테이블에
무한리필 커피도 있고
예쁜 액자에 수련님의 고운 시가 걸려있는....
간이역의 시간...
늘 행복합니다....^^
문학방을 그렇게 말씀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본문 글 보다 늘 따뜻하고
정감있는 댓글에 이 방에 오시는
님들을 설레게 해 주실것 같어요 ㅎ
날씨가 좀 시원해진 느낌입니다
산에 가기 좋은 계절이 왔으니
집 뒷산에라도 종종 올라봐야
할것 같아요
당장 오늘부터라도요~
오늘도 평안한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