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세 번 가는 어울림 수영장입니다.
올해 다가고 마침내
큰 나무가 세웠습니다.
그 때 나무가 너무 황량했습니다.,
나무를 무엇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아! 맞다.
그래~~크리스마스 분위기 뛰어 보자.
바로 옆 다이소 가계 있어요.
이때 같이 사무실 선생님하고 같이 가요
큰 맘 먹고 크리스마스에 용품 살려고 했어요.
많은 인형 나무로 만든 크리스마스용품.
한 가득 선물 있어요. 딱 어울리는 용품 샀어요.
제가 머니를 지불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어요.
와~~맞다.
반짝 빛나요.
거기에 제 호가 명덕이 빛나고 있어요.
한 손이 고장 났어요.
그래도 수영하고 어울림까지 좋아요.
저는 정신적이고 책을 보고
사람들에게 맞추어 삽니다.
일 년이 다가고
이제 “뱀” 뛰 에 삽니다.
용띠 아무 탈 없이 지나갑니다.
다 같이 행복하고 무난합니다.
크리스마스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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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크리스마스와 행복하세요
자연이다2
추천 1
조회 184
24.12.23 08:0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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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행복한 성탄 되십시요
네 감사합니다
와우! 명덕씨 크리스마스~ 성탄 축복이 주렁주렁
즐거운
성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