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이날 이른바 '진박(眞朴) 후보'로 알려진 대구은행장 출신 하춘수 예비후보의 대구 북구갑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요즘 '진박'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며 "지난 총선에서 당선된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은 박근혜 정부를 성공시키라는 임무를 부여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난 4년간 뭐했냐"고 말했다.
최 의원은 "(내가) 원내대표로 있을 때 야당 등이 대선 불복하고 댓글 사건으로 발목 잡을 때 충청, 강원지역 의원들이 온 몸으로 막고 나섰다"며 " 대구·경북 이 예산을 독식했다고 야당이 발목 잡을 때도 지역 의원 누구 하나 나선 사람이 있느냐"고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이 지금 발목 잡히는 정도가 아니라 부러질 지경인데 여당, 특히 대구·경북만이라도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 진실한 사람이란 바로 그 얘기"라며 "이들('진박' 후보)은 '나라도 나와서 박근혜 도와야겠다'며 나온 것인데 코미디 하듯 조롱하면 되겠냐"고 지적했다.
최근 4월 총선에서 대구에서 출마하는 박근혜 정부 내각·청와대 출신을 일컫는 '진박 후보'와 관련, '진박 마케팅'을 조롱하는 각종 패러디가 등장했다.
특히 SNS에서는 민요 ‘새타령'을 "박(朴)이 날아든다. 온갖 잡박이 몰려든다"로 개사한 '박타령'도 등장했다. 박타령은 "박 중에는 망할 박, 좌충우돌 감별박, 요리조리 눈치 박, 이곳저곳 잡박들이, 진박 6인 탈을 쓰고, 얍삽하게 날아든다…좌우로 다녀 비웃음 산다"라고 가사를 바꿨다.
한편, '진박 후보'들은 이날 하 예비후보의 개소식을 시작으로 일제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다음 달 1일에는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중·남구)이, 내달 2일에는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서구)이, 3일에는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달성군)과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동구갑)이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이들의 사무실 개소식에는 친박 핵심 의원들이 다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승민아, 너 떨고있니? 박근혜 대통령 각하를 대신하여 B52 폭격기가 대구에 떴다. 대통령이 우습게 보였지? 그래 지금부터 어떻게 되는지 두고보면 알것이다. B52 다음에는 스텔스 폭격기, 즉 대통령께서 직접 대구 상공을 휘저을 것이다. 네놈의 정치생명이 끝장날 그날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이라~~
감히 레이디각하님께 배신때리며 의리와 신념을 저버린 배 씅양이네놈은 조만간 하늘의분노에 천벌을 받을것이라....알것냐.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대구 시민이 바보 아닙니다. 유승민 쫄개들이 국개의원 되는 순간 우리 각하의 레임덕이 불 보듯 뻔한데 대구 시민들이 그걸 모를리 없습니다. 두고 보시면 압니다. 반드시 그 년놈들은 청소됩니다. 부족하면 각하께서 다른 일정을 만들어서 직접 대구를 방문하실 계획도 있다는 정보입니다. 여차하면 말입니다~~
대구시민 화이팅!! 우리가 남-이 가..
배신자들은 구케근처두 못오게 확실하게 밟아버려야 합니다.
유승민이를 비롯한 배신자들 똥줄좀타겠네요.
이번에 모조리 물갈이해야합니다
유승민을 비롯한 그 떨거지들은 무슨 수를 써더라도 반드시 짓밟아 뭉개야 합니다. 반드시~~
윤재옥 ~홍지만 (안전) ~? 누가 또 있나
유배신 은혜를 물에새기고 너혼자 큰줄알고 까불지마리 18놈아 너생각하면 분하다
배신자 시민들 어렵게한것 모르나 그렇게 해놓고 또 나오려고 한다.시살먹은 알라보다 못한 생각 아닌가 헛소리 듣고 착각하지마 대구 시민들이 욕먹을려고 니것들 찍어 주었나 국개갔서 욕하고 찍어달라고 정말 왜 싫어하는지 모르나 한심한것들....
울대통령님의 진실을 내동강 치는 넘들 잘봐라 국민만 보고 국민만 생각하시는 분의 진심을 몰라주는 버러지만도 못한 넘들 대구 시민이여 한번만 더 믿고 힘 실어드립시다 승민이 만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