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둑놈처럼 생긴 러시아 출신이 비잔티움 제국 황제가 되더니만 네스토리우스로 개종하는 바람에 제국이 열조각 스무조각으로 쪼개지더니 결국 신성 로마제국이 덥썩 집어삼키네요.
전 비잔티움 황제의 공주가 신성 로마 제국의 왕자하고 결혼해서 낳은 그 아들이 서로마의 황제로서 서로마와 동로마를 일통하다..
뭔가 애틋하면서 딥빡침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아!!!!!!!!!!!!!!!!!! 누구는 200년간 뽈뽈뽈 돌아다녀서 겨우겨우 비잔티움 제국 데쥬레의 43%를 모았는데 누구는 결혼 잘해서 한방에 통일하다니
첫댓글 신성로마와 결혼하세요 ㅇ_ㅇ
원래 인생 한방이라(...)
주목점
1. 가장 평화로운 피사-안달루시아 공화국
2. 영토는 우마이야 칼리프들의 영토에서 이란지역을 제거당한 영토스러운 시칠리아 '왕국' 오오 프랑스황제위는 함부로 먹는게 아님미당. 오오 과연 플레이야 버푸
3. 프랑스? 그게머져? 우적우적 아키텐
(?)
피사 ㄷㄷ 보통 공화국은 해안가 프로빈스를 먹을건데... 십자군이라도 떠서 먹었나봐요 ㄷㄷ
시실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카톨릭 클레임 걸기가 힘들어서 성전으로 열심히 확장한 노력이 보이기에... 글쓴분의 빡침이 더 이해가 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