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한완수 동두천시의회 의원,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의회, 5분자유발언
백호현 기자 승인 2026.07.15 동두천 연천 신문
시민의 신뢰를 잃은 권력은 오래 지속되지않는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이사람] 한완수 동두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15일 오전10시 열린 제347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 회의장에서 ”무너진 정치적 정당성,이제는 원칙과 상식의 동두천시의회로 돌아갈때라.“는 5분 자유발언을했다.
한완수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오늘 본 의원은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것이 아니라 민주주의이 기본원칙과 시민의 신뢰를 지켜야하는 의회의 책무를 말하고자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섯다."면서" 정치는 신뢰와 원칙위에 세워져야한다.“며” 선출직 공직자에게 부여된 권한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시민과 당원들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맡긴 공적 권한으로 권한행사는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절차와 정치적 책임을 갖추어야한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 최근 의장 선출 과정에서 이루어진 탈당과 정치적 연대는 많은 시민들과 당원들에게 깊은 실망감을 안겨 주었으며 법과 절차만으로 모든것이 정당화 될 수 없는것이라."며" 정치에는 법적 정당성뿐 아니라 시민의 신뢰를얻는 정치적 정당성도 반드시 함께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의장의 자리는 의회를 대표하는 자리로 의회의 권위는 의장 개인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라,시민의 신뢰와 의원들의 공감속에서 만들어진다."며" 그 과정이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한다.“면” 의회의 권위 역시 흔들릴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 시민은 우리에게 권한 뿐아니라 책임도 함께 부여 순간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해 신의와 원칙을 뒤로한다."면" 시민들은 정치에 더 큰 실망을 느낄것이며 시민의 신뢰를 잃은 권력은 오래 지속될 수 없으며,원칙을 져버린 정치는 결국 시민의 엄중한 평가를 받게될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오늘 특정인을 비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것이아니라. 시민만 바라보며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동두천시의회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고자."하는 뜻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의회 임시회가 열리는 첫날 방청석에는 이인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심동용 도의원,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지역위원회 당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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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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