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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알바생
김사륜 추천 0 조회 60 18.01.11 09:4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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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1.11 11:23

    첫댓글 ㅎㅎ 자칫 비관적으로
    볼수도 흐를수도 있는
    상황을 낙관적으로
    해학적으로 보시고 읊으셨는데

    왜 저는 웃으면서도
    눈물이 나는지...

  • 작성자 18.01.11 20:11

    공감 감사합니다 선생님
    요즘은 알바자리 구하기도
    싶지 않아요..지난해 청년
    실업률도 역대 최악이라는
    기사도..

  • 18.01.11 12:00

    녀석이 아무리 윙크를 날려대고
    애교를 떨어도
    마음이 시리네요 선생님.

  • 작성자 18.01.11 20:12

    보기에도 안쓰러웠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꽥꽥 소리도
    못지르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1.11 20:22

    한푼 두푼 모아서 학비에
    보태려고 한밤중까지
    저러고 있나 싶은게 짠
    하더라구요..손님도 별로
    없는데..

  • 18.01.11 17:55

    김종태선생님 최저시급 올렸는데
    가슴이 더 시리네요
    이래도 저래도 웃고있는
    쟤들 때문에
    알바자리 없으니 말입니다

  • 작성자 18.01.11 20:16

    그러게 말입니다..
    공감 감사드려요 선생님 ~^

  • 18.01.11 20:05

    에효~~~
    넘보지 않을게~ 부디 아프진 말길.
    꼭 우리동네 핸폰 가게 같아요.^^

  • 작성자 18.01.11 20:17

    격려의 말씀 꼭 전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 18.01.12 06:22

    *걱정없는 알바...^&^

  • 작성자 18.01.14 01:36

    감사합니다 ^^

  • 18.01.12 14:08

    최저 시급이 부러운 이들도 있습니다
    법 밖의 법!

  • 작성자 18.01.14 01:37

    맞아요..
    밑을 보면 더 딱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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