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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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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올해의 액땜이란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서글이 추천 0 조회 237 24.12.26 10:2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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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6 11:24

    첫댓글 다행이긴 하지만...
    놀라셨겠어요. 고무 재질 신발이 녹을 정도면...
    담배 불의 온도가 높다고 들었습니다.
    가슴 쓸어 내리시고 매사에 불 불 불 조심...

  • 작성자 24.12.26 17:11

    감사합니다.
    처음 겪은 일에 당황했지만,
    이 정도로 끝났음을 감사해야죠..

  • 24.12.26 12:37

    서글이님
    재미진 파티구경하나 싶었는데..
    으악!
    클날뻔 하셨네요
    이참에 금연해보시는 것두 좋을 듯요..

  • 작성자 24.12.26 17:14

    지금 사둔 담배만 다 피면
    끊으려 했지요..
    돈 주고 산 것 그냥 버리긴 아깝잔아요..ㅋ

    매번 다음 담배 피울 때까지만으로
    되긴 했지만...ㅎ

  • 24.12.26 13:36

    어머나 넘 놀라면
    말도 안나온다는데
    그래도 외쳐부르고
    하셔서 초기진압이 되었네요
    큰일 날뻔했네요
    산불도 그렇고 담뱃불하나가 산천초목 태우는걸 보면 조심 또 조심입니다

  • 작성자 24.12.26 17:18

    여지껏 집안일의 나쁜 상황은
    이상하게도 집사람이
    먼저 발견하곤 했는데
    "이번엔 내가 먼저 발견했네"
    했더니, "그래 잘 나~으~셨네요..
    용한 일하셨습니다."
    하더군요..

  • 24.12.26 14:34

    너무 다행이십니다
    저희 집근처 에도 화재가나
    지나다닐때 마다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 작성자 24.12.26 17:20

    저도 저 불자국을 볼 때마다
    기억이 나겠죠.,

    들어붙은 저 프라스틱 찌거지
    손이나 간단 도구로 떼어지지
    않으니, 공구를 사러 다녀와야
    겠어요...

  • 24.12.26 16:08

    사임당 하고 사시나 봅니다?
    저같음 그런 이유로 불이 붙었음
    쫓겨나서 지금 부산역 대합실에서
    노숙자 고참들 눈치 보면서 발발 떨고 있을겁니다
    저도 차에 시동 걸었다가 보일러, 탄소매트
    끄고 왔나 확인하러 갑니다
    액땜하신거 맞네요^^

  • 작성자 24.12.26 17:23

    이미 내게 뭐라하기 포기했던,
    담배 끊으라는 잔소리를 들으면서,
    화재 자리 옆에서 또 담배 한대
    물었습니다...

  • 24.12.26 19:09

    요새 와 와~
    삶방 안오는겁니까
    남성방에 댓글도 못하는데

  • 24.12.26 20:46

    ㅋㅋㅋ부산역 ㅎ
    몸님 매트관리사로 ᆢ 잘하시네예
    우스버 둑것어예ㅋㅋ

  • 24.12.26 17:30

    아~~불조심 ~~생각하고 실천이 중요해요.

  • 작성자 24.12.27 13:04

    맞아요..
    가벼이 생각하고 무심코 행한 것이
    큰일날 뻔했네요.

  • 24.12.26 19:22

    큰일 날뻔 하셨습니다 액땜 하셨습니다 ㅎ

  • 작성자 24.12.27 13:05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만 생각하다
    큰일 당할 뻔한 것을
    액땜했다고 생각합니다..

  • 24.12.26 20:48

    큰일날뻔 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2.27 13:06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만..
    그러면서 또 다시 담배를 피고 있으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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