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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문학 사랑방 악공, Anarchist Guiter
칸나 추천 0 조회 73 08.02.15 18:4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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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2.15 18:56

    첫댓글 음......3년씩이나 ......빈 술독을 사이에 두고 恭과敬을 나누는...男男 또는 女男?...아니라면............................할 수 없군

  • 작성자 08.02.16 07:49

    에공, 머리깨나 아프셨겠습니당? 차근차근 설명을 드리자면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글쓴이 소설가는 남자, 역시 소설가인 아내(여자임다^^;;)과 같이 살고 있고요, 저기 잘난 시인은 아래층에서 단독세대로 홀로(아직 독신인 듯) 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디다. 두 가구가 아래 위층에서 살고 있는 것이지요. (저도 오랜 시간 염탐하여 알아낸 것이지요) 이제 의문이 좀 풀리셨을까요...? ^^

  • 08.02.16 08:19

    어떻게 살든 동거라는 것은 확실히 매력이 있어요...흠.

  • 08.02.17 01:59

    시를 읽다보니 오래전 언젠가 기타를 배운답시고 띵가띵가 다니다가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한달만에 관뒀던 생각이 가물가물 떠오르네요. 시도 시지만 그 아래 블로그 주인이 쓴 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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