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숙소, 피정 집, 순례자의 집(가칭)이 완공되고, 준공 허가도 받았습니다. 이 건물을 만들겠다고 우리가 마음 먹은지 거의 20년이 걸렸습니다. 참 좋으신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첫댓글 고생 많으셨어요.하느님 찬미합니다.
하느님께 감사. 수사님,신부님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첫댓글 고생 많으셨어요.
하느님 찬미합니다.
하느님께 감사. 수사님,신부님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