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의 법칙은;일정한 온도에서 일정량의 용매에 녹는 기체의 질량은 압력에 비례하지만 부피는 압력에 관계없이 일정하다는 법칙이다. 이 법칙은 난용성 기체에만 적용되며, 용매에 잘 녹는 기체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즉, 물에 잘 녹지 않는 기체에 대하여 낮은 압력에서만 적용된다. 이 법칙이 잘 적용되는 기체로는 수소, 산소, 질소, 이산화탄소 등이 있으며, 이 법칙이 잘 적용되지 않는 기체로는 암모니아, 염화수소 등이 있다.
1803년 영국의 W.헨리가 실험적으로 발견하였는데, 이상기체의 법칙을 전제로 하면 열역학적으로 유도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기체의 압력 및 용해도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근사적으로 성립한다. 이 법칙을 보일의 법칙과 결합시키면 평형상태에 있는 기체상과 액체상 사이의 기체 농도는 일정하다는 법칙을 유도할 수가 있다. 이것을 분배의 법칙 또는 분배율이라고 한다.
●라울의 법칙-1888년 프랑스의 물리화학자 F.M.라울이 실험적을 통해 발견한 법칙이다. 비휘발성 물질 용액에서, 용액 속 용매의 증기압은 용매의 몰분율에 비례하며, 또 용매의 증기압내림률은 용질의 몰분율과 같다는 법칙을 말한다. 예를 들면 휘발성인 에탄올을 물에 녹인 용액의 증기압은 물의 증기압보다 높다. 에탄올은 물보다 끓는점이 낮아 쉽게 증발하기 때문에 물이 증발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고 그보다 더 빨리 기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휘발성인 설탕을 물에 녹인 용액은 설탕 분자가 물이 증발하는 것을 부분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에 설탕물의 증기압은 물보다 더 낮아진다. 이런 현상이 라울의 법칙이다. 전체 농도 범위에 걸쳐 라울의 법칙이 성립하는 용액을 이상용액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라울의 법칙에서 예상했던 증기압보다 더 작게 또는 더 크게 나타나는 경우를 비이상용액이라고 한다.
어떤 온도에서 순용매의 증기압을 p0, 같은 온도에서 용액의 증기압을 p, 그 용액 중의 용질의 몰분율을 x2라 하면,
의 관계가 성립한다. 여기서 n1, n2는 각각 용액 중의 용매 또는 용질의 몰수이다. 이 법칙을 이용하여 묽은 용액의 증기압내림을 측정함으로써 용질의 분자량을 구할 수 있다.
용질이 휘발성인 경우에도 p를 용액과 평형 상태에 있는 기체상 중의 용매증기의 부분압력으로 하면 위의 관계가 성립한다. 용매의 몰분율을 x1이라 하면 x1=1-x2이므로, 라울의 법칙은 p=p0x1로 고쳐 쓸 수 있다.
**************헨리의 법칙은 기체가 녹는것이고 라울의 법칙은 용질로 설탕이나 소금 이런게 녹았을때 그 물의 증기압력을 말하는 것
헨리의 법칙은 압력이 높아 질수록 기체가 마니 녹아서 질량은 늘어나지만 부피는 늘어나지 않는다는 의미
라울의 법칙은 설탕으로 예를 들게여
물은 100C에서 끓는데
근데 설탕물은 100C 이상에서 끓음
이는 설탕분자들이 물이 끊어 기체가 되는 것을 막기 때문인데여
이물에 설탕이 더 많이 녹을수록 설탕이 더 많이 막아서 물이 기체가 되기 힘들게 해여
=용질의 종류에 관계없이 용매에 녹아 있는 용질의 몰분율에 비례한다
따라서 극성이 있는기체는 적용될수없는것이 핸리의 법칙입니다.
왜냐하면 반응을 일으킬수 있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