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korea2019/880
- 상담사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글입니다
사포닌은 BBB(뇌로 들아가는 혈액을 감시하는 매우 까다로운 관문)를 통과한 뒤 뇌척수액에 녹아든다. 동물실험에서 진세노사이드 Rg1이 검출된 사례가 있다.
이렇게 들어간 사포닌은 뇌신경세포 활성 과정에서 생긴 아밀로이드 단백질, 타우단백질, 그리고 신경세포 사이의 전기통신과 화학통신에 쓰고남은 철(Fe), 구리(Cu), 아연(Zn) 같은 금속 이온을 씻어내준다
(다만 활성산소는 비타민 C 등의 항산화제가 청소해준다)
만약 이 쓰레기가 제때 청소되지 않고 쌓이면 철(Fe), 구리(Cu), 아연(Zn) 같은 금속 이온은 신경세포의 과잉발화를 일으켜 갑작스런 폭력성, 주체 못하는 흥분, 거침없는 욕설 따위를 불러온다.
이때 충분한 양질의 뇌척수액이 이를 청소할 수 있다. 뇌척수액은 아밀로이드 단백질, 타우 단백질, 철(Fe), 구리(Cu), 아연(Zn) 등의 금속이온을 깨끗이 씻어내준다.
그러자면 다음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1. 잠을 잘 잔다. 이 문제는 따로 ‘수면’ ‘잠을 자려면’ 등으로 검색해보시길. 잠은 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
https://cafe.naver.com/korea2019/376
일찍 자고, 잠 많이 자면 치매 걸릴 확률 40% 높다
https://cafe.naver.com/korea2019/386
수면 부족, 치매 30% 더 일으킨다
https://cafe.naver.com/korea2019/413
잠 못자면 치매 걸린다, 또 사실로 확인되었다
2. 사포닌을 먹는다. 다만 뇌척수액까지 이르려면 다른 사포닌은 안되고 서리태와 쥐눈이콩에 들어 있는 사포닌, 가시오가피 사포닌만 가능하다. 인삼, 아무 소용없다. 사포닌이 뇌척수액에 섞이면 신경세포를 깨끗이 청소해준다. 세포닌은 두뇌 전용 세제라고 생각하면 된다(마은주 검은콩 식초)
3. 항산화제를 잘 먹는다. 신경세포에서는 늘 전기신호와 화학신호가 오간다. 그러면서 찌꺼기가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찌꺼기 중에 가장 나쁜 게 활성산소다.
이 활성산소를 제때 없애지 않으면 세포 지질을 갉아먹고, 신경회로를 방해한다. 통신선, 전기선을 깨끗이 유지해야 통화 음질이 좋은 것처럼, 이런 활성산소가 많고 단백질 찌꺼기와 금속이온이 많으면 통신 불량이 생기듯 감정변화가 생기고(심하면 자살하고) 성격이 더러워진다(미친 놈이란 신경세포 주변에 쓰레기가 많다는 뜻).
신경세포 주변 뇌 조직에는 0.5~1.0mM으로 많다. 즉 88.06 mg/L ~ 176.12 mg/L다. 일반 신체 조직에 있는 비타민 C보다 두뇌 조직의 비타민 C는 약 7.5배에서 43.5배 더 많다. 그만큼 뇌에서는 활성산소가 많이 생긴다는 뜻이다. 그런데 비타민 C를 덜 섭취하고 항산화제를 안먹으면 당연히 뇌조직이 손상을 받고 기어이 치매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 심지어 비타민 C를 안먹으면 뇌신경세포가 터지고, 혈관이 터지고, 살갗이 터지는 괴혈병으로 죽는다(19세기에 영국 선원들이 장기간 선상에서 머물면서 고기와 곡류만 먹다가 많이 죽었다. 죽을 지경에서 레몬과 귤을 먹고 겨우 살아난 사람이 많다.)
한편 콩과 오가피에는 BBB 통과하는 사포닌만 많은 게 아니라 항산화제가 아주 많다.
- 서리태, 쥐눈이콩 : 비타민 C는 적다. 비타민 E(토코페롤)는 많다.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 가시오가피 열매 : 두뇌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폴레페놀. 비타민 C 풍부. 비타민 E는 적다.
이 두 식품이 합쳐지면 강력한 두뇌 사포닌 및 항산화 물질이 되는 것이다. 즉 뇌를 깨끗이 청소해주고, 신경세포 발화 때마다 생기는 단백질 찌꺼기, 금속이온, 활성산소를 재빨리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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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다음은 리튬이 많은 음식, 과일을 먹으면 좋다(지만 실제 먹기는 어렵다). 리튬은 철(Fe), 구리(Cu), 아연(Zn) 등의 금속이온이 두뇌 신경세포를 해치지 못하도록, 즉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아직 기전은 덜 밝혀졌는데, 그 효과는 여러 논문으로 확실하게 관찰되었다.
그렇다고 배터리 리튬을 꺼내 먹으면 죽을 수 있으니 절대 삼가고, 극미량을 먹어야 한다. 밀, 쌀, 귀리, 감자, 당근, 시금치, 상추에 미량의 리튬이 있다. 차, 허브차, 해산물, 유제품, 해바라기씨, 아몬드에도 조금 있다.
그러나 식품을 통한 리튬 섭취는 일반적인 식단에서 하루 리튬 섭취량은 약 kg덩 0.63.1 μg밖에 안된다. 양극성장애 환자는 100mg~300mg 정도 먹는데, mg는 187.8μg.
즉 환자들이 먹는 리튬 <발프로에이트(Valproate, 상품명: Depakote, Epilim)>, <카바마제핀(Carbamazepine, 상품명: Tegretol)>, <라모트리진(Lamotrigine, 상품명: Lamictal)>은 일반인들이 처방받을 수 없다.
리튬은 치매 예방이 될 정도 뛰어난 항산화 효과, 또는 항금속이온 효과가 있는 것같다. 하지만 <두뇌 사포닌(콩, 오가피)>이 든 음식을 충분히 먹고 잠을 8시간씩 잘 잔다면 굳이 리튬까지 필요하지 않다.
* 바이오코드 상담사들은 치매 예방은 물론 두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콩 사포닌과 가시오가피 열매 사포닌을 드십시오. 마은주샘이 <식초로 오래 절인 콩사포닌>은 두뇌 통과 사포닌만이 아니라 항산화물질, 그리고 흡수율 100%에 이르는 아미노산으로 굉장히 좋은 식품입니다. 알아서들 하트 보내세요.
* 아래 사진. 안토시아닌이 꽉꽉 들어차고 있는 우리집 머루.
가시오가피 열매는 이렇게 생겼다. 내가 직접 기르는 나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