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강암 암벽이 수려한 북한산 숨은벽능선, 한국의 산하모임" 북한산(北漢山) 숨은벽

[한국의 산하 가족 단체, 약 170여명]

,위치 :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 성북구
,일시 : 2011년 5월 29일(일), 날씨 : 맑음
[개 요] 삼각산은 예로부터 서울의 진산으로 최고봉인 백운대를 위시하여 인수봉, 만경대, 노적봉등 거대한 바위봉들이 기골차게 옹립해 있어 산세는 험준 하기 이를데 없고, 남성적인 산악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출중하다.
걸출하게 드러난 암봉과 깍아지른 바위벽들은 천혜의 암벽등반 대상지로써 일찌기 우리나라 "산악운동의 요람"이 되었고 수많은 클라이머들의 정열과 환희(歡喜)의 애환(哀歡)이 깃들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백운대에 올라서서 인수봉쪽을 바라보면 작은 봉우리가 하나 더 있다. 이 768.5봉에서 북서쪽으로 거대한 성곽처럼 뻗은 바위능선을 숨은벽
능선이라고 한다. 백운대와 인수봉 사이에 숨어 있는 암벽이라 하여 숨은벽 이라 부르며, 그 위의 암능도 자연스레 숨은벽 암능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산행거리(2코스) : 약 6km
,산행시간(2코스) : 약 4시간
,산행코스 : 효자2동 ~ 밤골공원지킴터 ~ 사기막능선~ 전망바위 ~ 숨은벽능선 ~ 밤골계곡 ~ 밤골공원지킴터
[개념도]


[부부홈 가족 단체]

 

[산행발자취] [효자2동 밤골입구]

[국사당, 이 부근은 한국 전통 굿을 하는 곳이 많군요]

[10:00 밤골공원지킴터 앞에서 산하가족 미팅입니다]

[총무님으로 부터 기념 스카프를 받고 있는 산하 가족들...]

[모두 즐거운 표정의 일송과일영님의 부부홈 가족들]

[운영진 소개와 인사말씀]



[선등대장님]

[중간대장님]

[후미대장님]

[컨디션이 안좋은 분들을 위해 일송과일영님이 수고해 주십니다]

[출발전 김밥이나 떡을 받는 가족들...]

[11:10경 밤골공원지킴터, 출발입니다]


[사기막능선의 오솔길을 오르며...]

[능선 안부에서 막걸리도 한잔하고 쉬어갑니다]


[한북정맥 마루금상의 노고산이 푸르다]

[석불과연꽃님]

[마테우스, 후미대장님도 계시네요]

[솔잎님과 마테우스님]

[쉬어가며...사랑합니다^*^]

[전망바위에서...인수봉, 숨은벽, 백운대가 보입니다]



[전망바위 슬랩길을 오르는 님들]


[전망바위에서 내려다 본 해골바위]

[해골바위]

[545봉(망운봉), 조망이 일품이다]

[전망바위에서...상장능선과 멀리 오봉과 도봉산 주능선 조망]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550봉 산불감시기]

[기 암]


[한적한 곳에서 산상 오찬입니다]

[오늘도 역시 진수성찬이군요!!]

[기암에서(일명 거시기바위)...동해님]

[석불님]

[솔잎님과 나랑님]

[나랑님과 솔잎님]

[숨은벽 능선을 오르며...]



[고래등처럼 보이는 바위가 아름답습니다]

[뒤 돌아본 지나온 능선, 앞에 고래바위도 보이네요]

[인수봉(악어능선)과 숨은벽]

[인수봉 설교벽과 숨은벽, 우측으로 북한산 정상 백운대]

[우측으로 파랑새능선과 장군봉]

[기 암]


[숨은벽(빨래판)] 안전장비를 갖춘, 2인 이상 이어야만 오룰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 숨은벽 릿지 3구간 명칭]

[지금은 닫혀버린 상장능선이 날 오라 손짓 한다. 뒤로 오봉산과 도봉산이 아련히 펼쳐지고...]

[빨래판바위 앞에서 계곡으로 내려서며...]

[숨은벽능선 사면의 귀송(貴松)]

[숨은벽 사면과 V계곡]

[계곡으로 내려서며...]

[삼거리에서 2코스팀은 밤골계곡으로...]

[계곡에서 바라본 숨은벽능선 사면]

[싱그러움이 가득한 계곡을 따라...]

[밤골계곡으로 하산입니다]

[시원한 밤골계곡에서 족탕도하고...]



[숨은폭포 옆을 지나 하산입니다]

[숨은폭포(상)]

[숨은폭포(하)]

[이곳을 지나며 2코스의 산님들이 4시간의 여유로운 산행을 끝냅니다]

[만석장에서..뒤풀이]

[음식이 정갈하게, 많이도 준비 되어있군요]

[즐산, 안산을 자축하며 "부부홈 화이팅!!"]


[운영진의 마무리 인사말씀]

[만석장 앞에서 단체사진 남기고, "제12회 산하가족 만남의 날" 행사를 마무리 합니다]

[운영자님, 관리자님, 총무님과 실무진 여러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즐겁게 안녕히 귀경 하시고, 가을에 또 만납시다]

[부부홈 가족들]

[하산지점에서 바라본 북한산의 아름다운 풍광]

 

여기까지 찾아주신 님들께 감사드리며^*^

2011년 5월 30일 의정부에서 작은거인 최훈규


|
첫댓글 앉아서 북한산 다 봤넹~!!!
북한산이 넘 좁고 작지요


짝꿍님이 안보이시네요..
이날이 주일이라 가족을 위해 대표로 기도드리러 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