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0QGBBYEYqE?si=qGbXiygzJnyOz7m6
https://youtu.be/ljWpxx2drPU?si=Uesa2rxXHdTfPyd7
스웨덴의 대표적인 그룹 ABBA가 1976년 발매한 앨범에 수록된 경음악 곡입니다.
해당 앨범은 '댄싱퀸' '머니머니머니' 등등의 세계적 히트곡이 수록된 앨범이죠.
백파이프 연주가 인상적인데, 마치 한국의 전통 악기에서 나는 소리와도 비슷하게 들립니다.
저는 슬프고 감상적인 노래들을 좋아하더라도 잘 듣지는 않습니다.
나름 상당한 음악 애호가라서,
가요 팝을 불문하고 음악 듣는것을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슬픈 노래들 감상적인 곡들도 엄청나게 많이 알고,
또 좋아하기도 하지만,
슬픈 노래는 머릿속에 맴돌면 좋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밝고 건전하고 미래지향적인 노래들을 듣는 것이죠.
보통 매일 호흡수련을 하기 때문에,
초기화가 돼버려서 머릿속에 잡생각은 떠오르지가 않지만,
그럼에도 그런데 에너지를 낭비하느니,
앞으로 나아가는게 더 낫기 때문에, 노래를 골라서 듣는 거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제가 아주 옛날에 쓰던 방법인데요,
유튜브 음악 영상 감상은 물론, 어떤 영상 같은걸 보거나 하면 또 들리는 노래들이 있어서 쉽게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걸 당장 없애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슬픈 노래나 가사들이 머릿속에 맴돌면 바로바로 가사를 바꿉니다.
긍정적으로 바꿔버리면,
그 가사와 멜로디가 어우러져 내고 있던 부정적인 힘이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먼지처럼 사라지게 되죠.
그렇게 당장 없애버리면, 아주 슬픈 노래를 즐기다가, 휙 다른 노래를 들을수 있어서,
정신적 감정적 데미지가 전혀 없이, 몇시간이고 감상적인 음악을 듣고도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수가 있는 것이죠.
요즘은 음악이나 그런걸로 감상에 빠지기는 어려워서,
어떤 노래건 그냥 잘 듣고 말 뿐이지만,
밝은 노래나 슬픈 노래 할것 없이,
저는 또 몇시간씩 음악만 듣기도 하거든요.
그러고 나면 꽤 많은 노래들이 잠자는 중에 맴돌수가 있어서,
음악을 몇시간씩 듣고 난 이후에는,
이런 노래를 들어서 귀를 청소 하기도 합니다.
특이 이 곡은 멜로디도 좋고, 밝아서 평소에도 자주 듣는 곡입니다.
위의 영상은 제가 자주 듣는 버전으로 오디오만 있는 것이고,
아래 영상은 동영상도 포함된 다른 버전입니다.
그럼 즐감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