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Angel), 영적 존재들에 대해서
1, 말라크(Malak):히브리어로 '심부름꾼(Messenger)'이라는 뜻이다 즉,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직무'를 수행할 때만 천사라고 부르는 것이지, 그 존재 자체의 종족명은 아니다,
2, 영적 존재들은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이다. ---> 영적 존재들의 호칭 왕좌, 권능, 통치,정사,
천사들의 주요 통치 계급 (천상의 정부 구조)
왕좌 (Thrones, 좌품천사):하나님의 보좌를 직접 떠받치거나 그 주변에서 하나님의 심판과 공의를 보좌하는 계급이다. 압도적인 위엄을 상징한다
통치 / 주권 (Dominions, 주품천사):하급 천사들의 활동을 조절하고 하나님의 통치권을 우주 전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권능 / 능력 (Powers, 능품천사):악한 영들의 공격을 막아내거나 초자연적인 힘을 집행하는 '전투적'인 성격이 강한 계급이다
정사 / 통치자 (Principalities, 권품천사):특정 국가나 민족, 또는 넓은 지리적 영역을 담당하여 다스리는 영적 지도자 계급이다.
어둠의 주관자 (Rulers of the darkness / Kosmokrator)] 이 세상의 시스템(Kosmos)을 설계하고 다스리는(Krator) 영적 독재자들.
이 세상 어둠의 주관자들"로서 인류의 문화와 사상을 장악함.
타락한 천사들과의 연결:성경(에베소서 6:12)은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 혈과 육이 아니라 이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라고 말한다 즉, 원래는 하나님의 통치를 위해 세워진 이 계급 중 일부가 타락하여, 현재 지구상의 특정 국가나 정치 시스템 배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리적 통치 체계:이들은 이 명칭들이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영적 정부의 직무라고 봅니다. 그래서 '베드로 로마누스'나 바티칸의 움직임을 이 영적 계급들이 지상 정치와 결탁하여 '신세계 질서'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 신세계 질서 구축에 대해서 --->교황청(바티칸)과의 연결고리
바티칸이 외계 존재(초차원적 존재)의 실체를 알고 있으며, **'베드로 로마누스(마지막 교황)'**가 이 고대 존재들을 세상에 공개하는 데 역할을 할 것이다,.
즉, 바티칸이 단순한 종교 기관을 넘어 인류를 기만할 '초자연적 미혹'의 중심에 있을 수 있다는 시각이다 성 말라키의 예언(The Prophecy of the Popes) 마지막 교황은 로마인 베드로가 될 것이다 예언 ----> 다음 기회에 자세히 설명 할것이다.
"왕좌, 권능, 정사, 통치"는 영적 세계의 '정치적·군사적 조직도'라고 이해하시면 정확하다. 천사의 계급은 단순한 명칭이 아니라 그들의 성격(불타는 정화, 신성한 지혜)을 담은 직무 중심적 호칭이다
(Seraphim, 스랍):하나님께 가장 가까이서 "거룩하다"를 외치는 존재들 (불타는 뱀의 형상).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분의 영광으로 인해 "뜨겁게 불타오르는 천사"라는 뜻입니다.히브리어 원어인 '스랍(Saraph)'이 '타오르다/독사'라는 뜻을 가진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번역이다 이사야6장
스랍'은 히브리어 단어 '사라프(שָׂרָף, Saraph)'의 복수형입니다. 이 단어의 뿌리를 추적하면 다음과 같은 의미들이 연결된다
동사적 의미:'불타다', '태우다'라는 뜻이다 그래서 스랍은 전통적으로 '불타는 자들'이라고 번역되어 왔다,
명사적 의미:성경 다른 곳에서 이 단어는 '독사'혹은 '불뱀'을 지칭할 때 사용된다
예: 민수기 21장 6절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물었던 '불뱀'이 바로 *나하쉬 사라프(Nachash Saraph)'이다. 여기서 '사라프'는 뱀에게 물렸을 때의 타는 듯한 통증이나 뱀의 치명적인 독을 의미한다,
(Cherubim, 그룹):하나님의 보좌를 수호하고 운반하는 존재들 (복합 생명체 형상).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하며 하나님의 모든 *지혜와 신비를 알고 있는 천사"라는 뜻입니다. 창세기, 에스겔,
The Wheels (바퀴):에스겔 1장과 10장에서 **"O wheel"**이라고 불리는 존재들입니다. (신학적으로 '오파님/좌천사'에 해당) ‘ 에스겔10:13 이 존재들을 향해 "As for the wheels, it was cried unto them in my hearing, O wheel"(바퀴들에 대해 말하자면 내가 듣기에 누군가가 그것들에게 외치기를 오 바퀴야, 하더라,
에덴의 뱀은 동물이 아니라'빛나는 존재'였다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유혹한 존재(Nachash)가 우리가 아는 기어 다니는 뱀이 아니다,
나하쉬(Nachash):이 단어는 '뱀'이라는 뜻도 있지만, **'빛나는 존재(Shining One)'**라는 뜻도 있다
즉, 하와는 말을 못 하는 짐승과 대화한 것이 아니라, 직립 보행을 하며 뱀의 특성을 가진, 아주 밝게 빛나는 초자연적 존재와 대화하고 있었기 때문에 미혹에 넘어갈 수 있었다.
왜 하와는 놀라지 않으면서 미혹에 넘어갔는가?
만약 오늘날 우리 앞에 뱀이 말을 건다면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 기록에서 하와는 매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 이유는?
초자연적 위엄:하와가 본 존재는 징그러운 동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좌 주위에 있던 **'스랍(Seraphim, 불타는 존재)'**과 유사한 광채를 뿜어내는 고위 영적 존재였다
신뢰할 만한 형상:그는 하나님의 지혜를 전달하는 '지혜로운 수호자'의 모습(Shining One)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하와는 그를 적대적인 존재가 아닌 '하늘의 조언자'로 신뢰했을 가능성이 크다,
직립 보행:창세기 3:14에서 하나님이 "배로 다니고 흙을 먹으라"고 저주하신 것은, 그 이전에는 **기어 다니지 않았음(직립 보행 혹은 부유 상태)**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언어적 분석:'나하쉬(Nachash)'는 뱀인 동시에 '빛나는 자(Shining One)'를 의미함.
존재의 실체:하와를 미혹한 것은 동물이 아니라, 광채를 내뿜는 고위급 영적 존재(타락한 그룹)였음.
미혹의 본질:그는 자신의 눈부신 외모와 지적 권위를 이용해 인간을 속였으며, 이는 마지막 때에 *'빛의 천사'로 가장하여 나타날 초자연적 미혹의 원형이 됨.
에스겔 28장은 이 존재의 정체를 더 명확히 해줍니다. 에덴에 있었던 이 존재를 가리켜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Anointed Cherub)"**이라고 부른다
외모:그는 온갖 보석(빛의 반사)으로 단장되어 있었고, 하나님의 화광석(Fire stones) 사이를 왕래하던 존재였다
미혹의 기술:그는 자신의 '빛나는 외모'와 '지적인 대화 능력'을 이용해 하와에게 "너희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지적 상승)"는 교묘한 논리를 펼쳤다,
시스템의 장악:이들은 인간의 눈에 보이는 정치인이나 엘리트 배후에서 *코스모크라토르(세상의 질서 설계자)'로서 대중의 생각과 문화를 조종한다
영적 배후: 'Rulers of darkness'는 교육, 미디어, 금융 시스템에 침투하여 인류를 영적인 어둠(무지) 속에 가두는 역할을 한다,
결론:우리가 마주한 위기는 단순한 정치적 갈등이 아니라, 이 '세상 주관자들'이 구축한 거대한 기만 체계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