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 재미를 자꾸 잃어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언젠가 인생은 상대적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항시 비교대상이 있어 그 것보다 낫다. 못하다. 로 평가할 때 그 위치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겠지만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지만 실제 있다고 해도 그리 행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교대상이 없기 때문이지요. 문제는 풀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대응하면 별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떤 변화가 있어야 재미는 더 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변화나 문제해결도 혼자서는 판단이 흐려질 수 있고, 이것 저것 다 신경쓰자면 실수도 있게 마련이고... 이럴 때 동행자가 있어 잘 협력이 된다면 일하는 재미에 힘드는 줄 모르고 쉽게 더욱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해관계가 없는 관계에서 단순하게 취미를 같이 하는 동호인들 간의 만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밥그릇 싸움 같은 피 튀기는 경쟁이 아니고, 선의의 동반자적인 관계에서 함께 하는 흐뭇함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정말 내 생각엔 인생은 상대적인 것 같은 같습니다. 조금만 변화를 주어 보십시오. 똑같은 일도 확 달라져 보일테니까요.
예전부터 해오던 말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1. 세상에 쉬운 일 없고 만만한 사람도 없다.
2. 중요하지 않은 날은 없다. 다 중요한 날이다.
3. 특별한 사람도 없지만,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역시 없다.
4. 인생은 상대적이다. 비교대상이 있어야 인생의 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