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회관 경로식당의 급식은 어르신들에게 매일 규칙적인 외부 활동을 유도하여 신체활동 증가와 생활 리듬 유지에 도움을 주고 어르신들의 결식예방과 건강증진, 아웃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와 교류의 시간을 갖게하여 외로움과 고립감을 완화하고 정서,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회장을 포함한 봉사원들은 복지관에 도착하여 경로식당 입구 라카에서 조리실 전용 장화로 갈아신고 식당 다용도실에서 환복을 하고 조리실로 들어가 조리사의 안내 "다른 준비는 저희가 다 했습니다.샐러드 준비 해주세요"
샐러드 재료 오이,사과,파프리카 등을 어르신들이 먹기 편하게 깍뚝 나박 썰기를 했다.
배식시간(11:20~12:30)까지 휴식을 하며 회장과 봉사원들은 5월에 예정된 잔여 봉사에 대해 의논을 하고 시시콜콜 세상사는 이야기를 했다.배식을 시작하며 어르신들의 식탐 "더줘,많아줘"를 미소로 답하며 정성스럽게 배식을 했다 윤양노 봉사원은 홀 서빙을 하며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 식사 도우미,퇴식기 회수 등 동분서주 바쁘게 했다.
회장 박영순은 "오늘 배식봉사에 참여해 주신 봉사원께 고맙고 다음주 반찬 만들기와 배달에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했다.텅빈 식당안을 청결 청소를 하고 봉사를 마쳤다.만안봉사회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만안복지관 배식봉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