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당뇨견 세상도전기 ★
 
 
 
카페 게시글
발아현미 레시피 레오군 자연식(초보식단) 입니다
아리영 추천 0 조회 951 12.05.30 14:54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5.30 15:35

    첫댓글 레오엄마님~고생하셧어요~ 레오가 잘먹는거보니 뿌듯하시지요~첨엔 이렇게 간단하게 시작하시는게 좋다고 하셧어요~ 표고는 생표고가 말린표고보다 혈당에 덜 지장을 준다고해요~ 종류나 양도 서서히 레오상태봐가면서 가감하시면 되실거예요~~ 앗 근데 레오맘님 탄수화물 조리후무게가 맞을건데요,,, 울로또가 4.3킬로인데 밥지어서 35그램 주거든요??

  • 12.05.30 21:44

    노랑 파프리카도 당뇨견한테 좋다고하니 소량씩 줘보세요~ 파프리카는 찌지않고 그냥주심되는데 아삭아삭 잘먹더라구요~ 많이먹어서좋은게 아니고 최소량이라도 꾸준히먹이는게 중요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아이들마다 혈당을 지장을받는 재료가 다른가봐요~ 그러니 먹이시다보면 레오한테 잘맞는 식단을 짜시는 요령이 붙으실거예요~레오맘님 화이팅~~ ㅋ ㅋ 완전 나도 초보인데 민망스럽지만 자연식시작하신거 축하해드리려고 몇자적고갑니다~^^ 참 양배추는 결석에도 당뇨에도 안좋으니 주의하시라고 들엇어요~ 앗~ 결석이아니고 갑상선이랑 당뇨요~ㅎㅎ

  • 작성자 12.05.30 16:49

    넹~ 그런데 우리 레오 4:35분에 당체크를 하니 41이 나왔네요 ㅠㅠㅠ 간식 먹이고 설탕물 먹이고 병원에 전화 했더니 인슐린 저녁에 놓지 말라고 하시네요

  • 12.05.30 15:51

    딜레마님 말씀이 맞으실거예요. 조리후 무게로 생각하시면되실거구요. 표고버섯 말린거는 gi지수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표고보다 칼로리가 엄청 높아요.거의 10배정도 높으니 생표고로 주시면 당에 지장덜 받을거예요.실은 식사준비하고 남은 재료가 아까워 잘게 다져서 한천껌을 만들어먹인적있는데 건조되면서 칼로리가 무지 높아진걸 놓치고 한천껌이니까 했다가 당이 춤춰서 깜놀한적있네요ㅎㅎㅎ 그리고 좀 더 다양하게 주고싶은 맘에 요거저거 너무 한꺼번에 시도하시는것보다 지금처럼 심플하게 시작하시다가 찬찬히 추가해보시는것도 좋으실거예요.건강해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 작성자 12.05.30 16:51

    고마워요~표고버섯은 생표고를 넣었는데 사료와 결합되니 당이 튀는것 같았어요.... 조금전 혈당을 재니 41 나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 한끼는 사료를 먹여야겠어요..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5.30 19:53

    의사쌤이 주사 투여하고 혹시 모르니 저녁 11:40분 넘어서 사료를 조금 더 먹여보라네요 ㅠㅠ

  • 12.05.30 22:07

    헉::;하루엄마님~ 모두 조리후무게로 알고잇어요,,순간 저도 내가 잘못알고 잘못먹이고잇는것인가? 놀라서 다시 자연식게시판 둘러보고왓는데 조리후무게가 맞는거같아요,,, 고수님들 확실히 조리후무게가 맞는거지요?? ㅠㅠ 어떤것에도 자신이없는 로또엄마 바부팅이 같아요 ㅠㅠ

  • 12.05.30 20:39

    우선은 일식 사료 이식 자연식이 좋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적응기간이 있어야 할것같아서요 이지도 탄수화물 조리후 무게로 40g 주고 있어요 그리고 사료와 야채를 같이 급여하면 당튄다는 글이 많아요 그냥 사료만 주시는게 좋을듯해요 레오가 얼렁 다시 제자리 혈당 찾아가길 바래요

  • 작성자 12.05.30 20:42

    혈당이 낮아도 활기차서 혈당을 재보지 않았더라면 큰일날뻔 했네요. 조심 또 조심 할께요

  • 12.05.30 23:51

    닝기미......전 지금까지 조리전 무게로 홍이 밥 아침에 45그램 저녁에 30그램 먹였는디요,,,ㅠㅠ긍대 칼로리 계산얼추 해봐도 조리전 무게가 아닌가요???조리방법에 따라서 무게도 차이가나서 당연히 조리전 무게로 알고 있었는데용....@.@긍대 조리전 무게로 지금까지줘도 살이 많이 찌고 글지도않고 지금 체형은 딱 좋은것이......아 헷갈립니다..정말루다가....

  • 작성자 12.05.31 00:04

    제가 너무 조급하게 시작한것 같아서 ... 찬찬히 열공 함서 다시 도전하려구요^^ 조리전과 조리후 무게 차이가 많아서 (특히 탄수화물) 조리전 무게로 줘야하는데 더 주고픈 맘에 ㅜㅜㅜ

  • 12.05.31 00:46

    아....지금 다시 겁나게눈에 불을켜고 다시 확인좀 했어요....저는 칼로리 기준으로 나눠서 했더니 그래도 비슷하게 나옵니당..에휴~~겁나게 놀랐었는데..잠시 혼자 망아지마냥 날뛴기분이네용...^^;;;;준영님 올리신 자료 식단표 보시면 조금더 식단 준비하는데 도움 되실듯합니다...저도 준영님 식단도 참고하고...칼로리비율도 참고하고...홍이한테맞는 식단으로 가감하고 그랬네요...^^

  • 12.05.31 02:17

    조리전 무게라 하시면... 탄수화물 45그램 물에 불려서 밥을 지으시면 수분을 머금고 조리후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갑니다 ~ 지금 서로 헷갈리는것인지....아리영님 말씀은 조리전 탄수화물 무게가 45g 인데요...조리하고나서는 120g 이라는 말씀이거든요...이게...딱끝 한자 차이인데.... 저는 호두님 발아식 초급에서 댓글을 보고 조리했어요 왜냐면 밥하기전 그냥 쌀무게 45g이냐.....(이걸 밥 지어서 주면되는것인가? 이러면 그램수가 아리영님 말씀대로 엄청난 차이) 밥 다해서 우리가 먹는 밥처럼 지은거 45g이냐 ...이차이거든요 초보님들한테 이게 굉장히 헷갈리거든요....정확한 탄수화물 칼로리(밥짓고 나서) 는 어렵다고 호두님 글에

  • 12.05.31 02:11

    봤구요...분명 호두님은 모두 조리후 무게라 하셨어요....당뇨견이 하루 섭취해야하는 칼로리를 다들 아시죠? 제 생각은 그래요...자연식은 칼로리가 무의미 한것 같아요...업뎃글에서도 호두님이 말씀한 부분이구요...저도 오늘 아리영님 글을 접하고
    곰곰히 생각했어요 과연 사료는 동글동글 뭉쳐진 알갱이들 한 부분마다 정확하게 영양소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이요 저도 자연식 칼로리에 의문은 있어요...예를들어 아리영님이 말씀하셨듯이 탄수화물이 거의 세배 차이거든요...칼로리로 치면..많이 차이가 날런지 안날런지...조리전 칼로리를 알수도 엄꾸 조리후 칼로리도 모르겠궁...미국 사이트에 비슷한 조리전 조리후 칼로리가

  • 12.05.31 07:28

    있는걸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칼로리로 치면 자연식은 사료 칼로리 양보다는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생각에는요....글쎄요...자연식의 매력이라는걸 느껴보면 어떨까요? 사람들도 몸에 안맞는 음식이 있듯이 오죽...아이들은 어떨까요?
    호두님 레서피를 참고로 쓰시구 우리 아이들 관찰하면서 하나하나 더해가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주제에 말이 길어졌네요...제가 느낀점은...처음부터 자연식 매력에 이끌려서 바로 실행 들어가지 마시고 혈당이 어느정도 안정되시면 그때부터 시작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냥...오늘...너무....속상해서요.....아리영님 화이팅요!

  • 작성자 12.05.31 12:31

    고마워요~~~ 아침 공복 혈당이 다행히 101 이여서^^ 여전히 아침에 하트쿠션에 붕가도 해주시고~ 우리 레오녀석 잘 견뎌줬네요

  • 12.06.01 00:16

    ㅎㅎㅎ 많은분들이 조리후냐 조리전이냐고 토론이 많으셨군요..^^ 무게는 조리후의 무게이고요 ,, 자연식으로 저혈당이 왔다면 ,, 몸에 잘 맞는것인데요,,어차피 사료랑 자연식은 몸의변화나 혈당의 차이가 많이 다를수 있어서 당이 안정이 되고 시작하셔도 되지만 어차피 나중에라도 시작하심 혈당 다시 체크하심서 인슐린조율은 불가피하시므로 지금 식단을 잘 짜시어 그식사에 맞는 인슐린을 찾으시는것도 나쁘지않으세요,,그리고 탄수화물 조리후 70g 이면 적지않은 양인데요,,식단메뉴를 영양소가 고루되도록 다양성을 좀 해주셔도 아가의 혈당을보면 괜찮으실듯해요,,방광결석 스트루바이트면 크렌베리같은 산도있는 보조제도 좀 첨가해주

  • 작성자 12.06.01 07:29

    레오는 칼슘 옥살레이트라서 수술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혈당이 안정되면 수술을 해주려구요...

  • 12.06.01 00:20

    셔도 도움이 되시구요.. 결석아이들은 어떤결석이냐에따라 ph 조율도 중요하고 결석유발식품을 최소화해주시는것도 중요해요,,그런데 사료엔 그러한 배려는 없지요,, 칼로리 너무 머리아파하지 마시고,,칼로리란 기준이 사실은 사료라는것이 만들어지면서 애견들에게도 일일 칼로리란것을 적용하여 급여하기 시작했는데요..자연식을 하실거면 굳이 칼로리에 민감해 하지않으셔도 되세요.. 사람도 하루 정해진 칼로리 매일 정해놓고 생활 불가하고 도움이 안되듯 애견들도 하루 자신의몸에 필요한 각자의 칼로리와 에너지소모는 모두 달라서 기본적인것을 시작하시면서 각 아이들에게 맞도록 엄마들이 찾아가시면 되세요..^^

  • 작성자 12.06.01 07:32

    레오 의사쌤이 당뇨견을 많이 치료해 보지 못하셔서 자연식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답니다ㅜ.ㅡ 지금 사료를 넘 안좋아해서 오리육수를 조금 부어서 주고 있어요....아궁 자연식 먹고는 더 활기찼는데^^ 넘 아쉬워요...우선은 사료도 바꿔야 하고 ㅜㅡ

  • 12.06.02 02:02

    아리영님~~저는요...첨에 처방사료 먹이다가...너무 배고파하는 홍이가 안쓰러워 중간중간 야채주다가...그리고 아예 사료랑 두부 야채를 반씩 섞어서 주다가...오?긍대 영양소부분에서 나중에 결핍이나 문제가 될것같아서 아예 자연식을 제대로 해보자하고 자연식공부를 하던중 당세기에 들어오게되었어요....저는 이미 그러니까 무식했어도 자연식을 따라가고 있었던 거죠...그래서 사료냐 자연식이냐를 놓고 고민한적도 없었구요~언능 알맞은 자연식을 찾아나서는것밖에는 없었죠!!!물론 혈당도 첨부터 날뛰지않았구요...자연식하면서 좋은거 다 섞다가 시너지효과처럼 혈당튀고 한번튀면 다시 자리잡는데 시간필요하고....하나부터 다시해야

  • 12.06.02 02:13

    하구요...그래서 몰랐을때는 모른데로 속이 편했지만...공부하고 알아갈수록 잠도 못자고 머리아프고 얼굴에 뭐나고...그랬답니다...그러믄서 다시 심플하게 시작하공 지금도 조금씩 조율중이에요...왜냐믄 홍이 요년이 밥투정을해서 아침을 조금씩 남기는 바람에..탄수화물과 단백질 조율좀 다시 하고있어요....레오는 탄수화물 조리전무게로 20~25그램정도로 시작하시면 될거 같아요!!단백질은 오리고기같은 경우 삶으면 반까지는아니어도 부피가 많이 줄어드니까..조리전 45그래정도?글구 황태는 조리전 5그램~7그램정도로...고단백이고 간수는 확실히 해야하구요...^^탄수화물 단백질이 주에너지원이므로 이정도 잡으시구요 나머지 야채류는

  • 12.06.02 02:17

    조리전과 후가 차이 많이 나는것은 표고...정도네요...^^표고는 조리전 5그램 정도로 시작하심 될거같구요...자연식이란것이 딱!!!떨어지는것이 아니고 조리방법에 따라서도 혈당에 영향이 있을수 있으니 머리아파 하지마시구 너무 어려워 하지마시구 시작하시면 될듯합니당..^^제가 요즘 시간이 모지라서 제대로 답변도 해드려야 하는데....노가다를 하다보니...체력도 딸리고;;;;;아가들 케어도 체력이 생명인디.....우리 화이팅하자구용~~~^^

  • 작성자 12.06.02 22:10

    홍이마미님 고마워요^^ 우선 혈당이 안정되는것 봐서 자연식을 다시 시작하려구요^^ 지금 wd에서 세니메드로 사료도 바꾸는 중인데....혈당이 안정이 되고 있네요 음주가 레오 당뇨 확진 1달이 되는데 그후에 자연식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