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급살병 임박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자다 죽고
먹다 죽고
왕래하다 죽는다
의통천명 약장공사
단주수명 태을주
진산수명 태을주
인류구원의 노래
남조선배 뱃노래
훔치훔치 태을주
인류살림의 노래
남조선배 뱃노래
훔치훔치 태을주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 태을도인
남조선배 뱃노래
훔치훔치 태을주
훔치훔치 태을주
훔치훔치 태을주
급살병 전야
천지부모 모시고
남조선배 띄우고
익산 배산 만경창파
만석리에 울려퍼진
남조선배 뱃노래
훔치훔치 태을주
훔치훔치 태을주
훔치훔치 태을주
@ 칠월에 종도들을 데리고 익산 주산 부근 만성리(萬聖里) 정춘심의 집에 이르사, 중옷을 지어서 벽에 걸고 사 명당(四明堂)을 외우시며 "산하대운을 돌리고 또 남조선배 도수를 돌린다" 하사, 이렛동안을 방에 불을 때지 아니하시고 춘심을 명하사 소머리(牛頭) 한 개를 삶아서 문앞에 놓은 뒤에 "배질을 하여 보리라." 하시고, 정성백을 명하사 중옷을 부엌에 불사르시니 문득 뇌성이 고동소리와 같이 나며 석탄연기가 코를 찌르며 온 집안 도량이 큰 풍랑에 흔들리는 뱃속과 같아서, 온 집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혼도하여 혹 토하기도 하고 혹 정신을 잃으니, 이때에 참석한 사람은 소진섭 김덕유 김광찬 김형렬 김갑칠 정춘심 정성백과 및 그 가족들이라. 김덕유는 문밖에서 꺼꾸러지고 춘심의 가권들은 각기 그 침실이나 행기하는 곳에서 혼도하고 갑칠은 인사불성이 되어 숨을 통하지 못하거늘, 상제님 청수를 갑칠의 입에 흘려넣으시며 부르니 곧 일어나는 지라. 차례로 청수를 얼굴에 뿌리기도 하고 혹 먹이기도 하시니 모두 정신을 회복하더라. 상제님 가라사대 "역사를 하느라고 애를 썼으니 밥이나 제 때에 먹어야 하리라." 하시고 글을 써서 갑칠을 주어 부엌에 사르라 하시거늘, 갑칠이 부엌에 이르니 성백의 아내가 부엌에 혼도하였더니라. 갑칠이 급히 글을 사르니 곧 회생하여 밥을 지어올리는 지라. 상제님 밥을 많이 비벼 한 그릇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먹게 하시며 가라사대 "이것이 불사약이니라." 모든 사람이 그 밥을 먹은 뒤에 정신이 맑아지고 기운이 완전히 회복되니라. 김덕유는 폐병으로 중기에 이르렀던 바 이로부터 완전히 나으니라. 상제님 가라사대 "이렇게 허약한 무리들이 일을 재촉하느냐. 육정육갑(六丁六甲)을 쓸어들일 때에는 살아날 자가 적으리로다." 하시니라. (대순전경 pp193-194)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p.189)
첫댓글 배산 의통군 소집때 신나게 배질을 하니 정말 배가 출항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불사약 태을주 뱃노래를 부르며 많은 증산신앙인들이 태을도로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어기여차 디여차 어기여차 디여차
남조선배 나간다 태을도배 나간다
조선명부 전명숙 장군이 도사공 되고
혈식천추 도덕군자 태을주로 노 저으니
가히 범피중류로세
태을도인, 대시 의통군으로 나서서 태을주 노래하고
급살병에 태을주로 세상 구제
의통천명 약장공사
과연 단주진산 참진주로구나
익산 배산 너른 들에 남조선배 띄우고
태을주 뱃노래 천지에 울려퍼지니
남조선배 도수 성사로 풀려나가고
급살병 운수 우리곁에 성큼 다가선다
태을주 불사약
비비고 비벼서 많이들 드시게나
육정육갑 쓸어들일 때에는 살아날 자 적으리니
지금은 급살병 전야.
익산 배산에 다녀온 후, 관련 성구를 읽으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울려퍼지는 태을주 뱃노래 소리를 듣고,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남조선배를 띄웠으니
많은 인연자 승선할 수 있도록
홍보 포교에 힘쓰겠습니다.
만성리(萬聖里)는 문자 그대로 만명의 성인이 나오는 마을이라는 뚯입니다.
상제님께서 이곳에서 남조선배 공사를 보신 이유는 남조선배에 타는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상제님으로 부터 각자 닦은 바 기국에 따라 도통을 받아 성인이 된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