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기 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TOP 5
이거 평생 할 거 아니다 싶어 그만 두고 꿈을 찾기 위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거기에 있는 동안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 노인들 병간호 하는 일이었다. 호주에 돌아와서도 틈틈히 작곡공부를 하며 노인들 돌보는 일을 계속했는데...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안 노인들은 평생 사는 동안 후회되는 일들을 묻기도 전에 줄줄이 얘기했고 이 아가씨는 들은 얘기들을 정리하다가 똑같은 얘기들이 반복된다는 걸 깨달아 가장 많이 들은 다섯가지 후회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책으로 엮어냈다. 그리곤 바로 베스트 셀러가 됐다. 어느날 돌아보니 애들은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조차 서먹해졌다. "친구
OO를 한번 봤으면.." 튀면 안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궁궐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차 한번 못타봤네..." "애들을 더 휼륭하게 잘 키웠어야 했다..."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출처: 수류화개 (水流花開) 원문보기 글쓴이: 계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