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nack My Sharona ‥─≫ The Knack 스맛폰듣기 Ooh, my little pretty one, pretty one When you gonna give me some time, Sharona? Will you make my motor run, my motor run? Got it coming all for the night, Sharona? 오, 나의 귀여운 아가씨, 아가씨 언제 네게 시간 좀 내주실런지요, 셰로나? 날 흥분시키기는 할거요, 흥분? 이리와서 온 밤을 함께 지내요, 셰로나?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절대 멈추지마, 포기마,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난 깨끗히 그런 애송이같은짓을 포기했어 My-my-my-ay ooh ! Ma-ma-ma-my Sharona ! 나의-나의-나의 오!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Come a little closer hon, a real hon Close enough to look into my eyes, Sharona keepin' it a mystery you give to me Rolling down the length of my thigh, Sharona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여 더 가까이 와요 내 눈속을 들여다 볼 수 있을 많큼, 셰로나! 당신이 준 이 신비를 간직하겠어요 내 약점이 굴러 내리고 있어요, 셰로나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절대 멈추지마, 포기마,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난 깨끗히 그런 애송이같은짓을 포기했어 나의 나의 나의 오!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When are you gonna get to me, ah get to me Is it just a matter of time, Sharona! Is it such a destiny, a destiny! Or is it just a game in my mind, Sharona? 언제 나를 맘에 들어 할거야, 나를 맘에 단지 시간문제야? 셰로나! 운명같은 거니? 운명! 그저 내 마음속 유희일 뿐이니? 셰로나!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Oh~~~ah~~my sharona! Oh~~~ah~~my sharona! 절대 멈추지마, 포기마,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난 깨끗히 그런 애송이같은짓을 포기했어 나의 나의 나의 오!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나 나 나 나의 셰로나! 오~~~아~~나의 셰로나! 오~~~아~~나의 셰로나! The Knack Line Up Doug Fieger (vocal) Berton Averre (lead guitar, backing vocals and keyboards), Prescott Niles (bass), Bruce Gary (drums) 70년대 말의 웨스트코스트 파워팝 그룹인 The Knack은 My Sharona라는 메가톤급 히트싱글과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그룹이다. 1979년 당시 디스코 음악이 맹위를 떨치던 때 복고조의 록큰롤풍 My Sharona를 들고 나와 팝스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낵은 전세계의 팝팬들에게 한 여름 소나기 쏟아지듯 시원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각광을 받았고 록큰롤 부흥을 일으킨 장본인들이다. 덕피거는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서 스카이라는 그룹을 조직해 1971년 캘리포니아로 진출 했다. 수년 후 그룹 스카이가 해체되 자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음악에의 미련을 버리지 못해 다시 고 향을 떠났고 1974년 키타리스트 버튼 아베르를 만나 그룹 결성을 의논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노래를 담아 시장에 내놓았으나 실패하자 다시 헤어졌지만 이듬해 그룹을 결성한 이들은 그해 11월 헐리우드에 있는 트레바도 클럽에서 데뷔 라이브를 가졌는' 데 이 공연을 주시하던 레코드사 중 캐피탈과 레코딩 계약을 맺고 데뷔 싱글 My Sharona를 79년 6월.발표하였다. Capitol 레코드사 는The Knack이란 단어를 친숙한 단어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 쳤다. Rolling Stone지는 The Knack 을 The Beatles와 비교했다. 앨범 발표와 함께 The Knack은 Bruce Springsteen, Tom Petty and the Heartbreakers 등 정상의 록 밴드 라이브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하여 라이브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기도 했다. Get The Knack앨범이 나오자, 팝신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제2의 비틀즈'가 탄생했다며 매스컴이 띄워주는 것은 물론, 비지스, 도나 서머 등 디스코 뮤지션들이 팝 챠트를 점령하던 시절, 60년대로 회귀한 듯한 록 음악으로 채워진 이 앨범은 발매 2개월만에 앨범챠트 정상에 올라 5주간 1위자리를 지키는 기염을 토했으며 1979년 연말 챠트에서도 당당히.1위를 차지. (전세계 6백만장 판매고를 올림) 70년대 중후반은 당대의 록 밴드 롤링 스톤스, 로드 스튜어트와 같은 록의 자존심들이 디스코의 열풍에 편승하여 록+디스코 음반을 내놓던 시절 Get The Knack 앨범의 대성공은 어떻게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것이었다 물론, 블론디가 펑크+댄스를 믹스한 뉴웨이브 음악을 선보이며 챠트를 정복하고 있었지만, The Knack은 이 앨범에 4인조 밴드의 기초를 확립 한 Buddy Holly의 노래 "Heartbeat"를 수록한데서 알 수 있듯이 60년대 비틀즈의 초기음악과 같은 전통 록넘버로 채워 완성하여 더욱 놀라게 했던 것이다. 두번째 싱글 "Good Girls Don't"도 챠트 11위에 오르며 The Knack은 디스코가 판을 치던 1979년 팝신을 완전히 점령했다. 그때문이었을? 디스코는 80년대로 넘어오면서 서서히 인기가 식어가고 뉴웨이브 음악이 새롭게 득세했다. 하지만 The Knack은 1980년 But the Little Girls Understand, 81년 Round Trip 앨범을 잇따라 발표하지만 "My Sharona"와 같은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하고 밴드는 해체를 하고 말았고, 86년, 94년 해체와 재결성을 반복하다가 1996년부터 지금까지 주로 연주활동을 하며 밴드 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밴드의 리더 Doug Fieger는 2010년 2월 14일 57세의 일기로 폐암으로 사망했다. My Sharona "My Sharona"는 원래 Berton Averre가 밴드 결성전에 미리 써둔 곡으로 Doug Fieger가 자신의 여친에 대한 이야기를 가사로 입히고 드럼 비트를 강조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 누구나 한번 들으면 단박에 반해버릴 매력적인 록 사운드로 탄생한 곡이다 "My Sharona"는 79년 6월 25일 싱글챠트 1위에 올라, 9월 29일까지 6주간 1위를 차지하며 1979년 연말 챠트에서도 당당히.1위를 차지. 이 곡은 영국에서도 6위에 오르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Sharona는 The knack의 리드 보컬인 Doug Fieger가 Sharona란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자 대쉬하고픈 심정을 노래. 노래의 성공으로 Sharona랑 사귈 수 있었다는... SulPee /2014.5.23
SulPee /2014.5.23
첫댓글 록큰롤 부흥을 일으킨 장본인~다 좋은디 자기여자 두고도 새로운여자를 꼬실라고 이노래를 불렀다고라...에궁~~~사람의 마음은 늘가변적??바람둥이 시로~~~
넥의 등장으로 록큰롤 부흥을 일으키며제2의 비틀즈가 나타났다고 팝신들은 난리가...송골매의 키보더 이봉환이 멋드러지게 부름..ㅎ 내용바꿈..ㅋ
첫댓글 록큰롤 부흥을 일으킨 장본인~
다 좋은디 자기여자 두고도 새로운
여자를 꼬실라고 이노래를 불렀다고라...
에궁~~~
사람의 마음은 늘가변적??
바람둥이 시로~~~
넥의 등장으로 록큰롤 부흥을 일으키며
제2의 비틀즈가 나타났다고 팝신들은 난리가...
송골매의 키보더 이봉환이 멋드러지게 부름..ㅎ
내용바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