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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돌아오라(누가복음 12장 49~59절) - 시대를 분간하라
예수님은 신랑을 기다리는 교회가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깨어 있기 위해서는
복음을 먼저 깨달은 복음 전도자들이
오직 진리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참감람나무의 뿌리로부터 진액을 공급받아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복음 전도자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교회가 기름과 등불을 켜고
깨어서 신랑을 기다릴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 분문에서는
사탄의 노예로 살아가는 자들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말씀하는 문맥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분문 4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49 <불을 던지러, 분쟁을 일으키러 왔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예수님이 땅에 불을 던지러 왔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어지는 50절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미 창세기 3장 15절에서
타락한 아담과 하와의 후손을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하실 것을 약속하고 있었습니다.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여자의 후손은 구약 교회를 통해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실 예수님을 말하는데
여호와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하실 것을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오시게 되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서 타락하게 만든
뱀의 머리를 밟는다는 것으로 뱀을(사탄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던지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뱀은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지 못하도록 구약 내내
방해했지만 예수님이 오시게 되자
십자가에 달아 죽였던 것입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죽으시면 부활하실 것을 알지 못했다고
고린도전서 2장 7~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전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에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뱀의 머리를 밟고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정하셨는데
그 사실을 알지 못한 사탄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지만 생명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모습이
뱀이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신의 백성을 타락하게 만든 사탄을 심판하시고
자신의 백성을 복음으로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분이
예수님임을 말씀하는 것이
불을 땅에 던지러 오셨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예수님이 받으실 세례가 있다는 것은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지옥불의 고통도 받고 부활하신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대신 받으신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은 죄인들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완전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마태복음 26장 4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죄인인 저와 여러분이 받아야 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대신 받아야 함을 아시고
예수님은 그 심판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원한다고 간구하십니다.
예수님도 자신이 대신 받아야 할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얼마나 두려운지
잘 아시기 때문에 이렇게 간구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오셨음을
이어지는 본문 51~53절은 말합니다.
눅12: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고
원수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분쟁하게 하려고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진리를 알지 못해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구원해 주시려고 오셨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다른복음을 따르고 있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미가서 7장 1~6절을 보면 ....
미7:1 <이스라엘의 부패>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여름 과일을 딴 후와 같다는 것은
여름 과일과 포도를 따 놓으면 여름이라 온습도가 높아
쉽게 부패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다는 의미로
재앙이라고 탄식하는 것입니다.
또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처음 익은 무화과도 없다는 것은
고아와 과부들을 위하여 그들이 먹을 이삭을 남겨 놔야 하는데
이삭을 남겨 놓지 않아서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으로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어 다른복음을 전하므로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도 사랑하지 않는
믿음이 없는 백성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미7:2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경건하고 정직한 자가 없다는 것은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다른복음만 전하므로
백성들의 생명을 죽이고 있음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피를 흘려 생명이 죽어가고 있고
또 생명을 죽이려고 매복하며 형제를
그물로 잡으려 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3~4절도 이렇게 말합니다.
미7:3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미7: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두 손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말하고
지도자와 권세자는 복음을 전하는 지도자를 말하는데
지도자는 진리의 말씀만 전하는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으므로 다른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뇌물을 구하며 욕심을 말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들 중에 가장 선한 자인 복음을
전하려 하는 자도 복음을 알지 못해 다른복음을 전하므로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다는 것으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지 못하고 고통만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의 날이 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미7: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이웃과 친구와 품에 누운 여인이라도
믿거나 의지하지 말라는 것은
율법에 의하면 죄를 범한 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므로
이웃과 친구와 품에 누운 여인에게도
범한 죄를 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미7:6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가정에 질서가 없는 모습을 말하는데
이 모습은 죄를 범한 자를 정죄하는 율법을 것으로
누구나 율법에 정죄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죄할 수 없는 자들인 아들과 딸과 며느리가
아버지와 어머니와 시어머니를 정죄한다는 것으로
율법에 갇혀 살아가는 자들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렇게 가족 간에도 대적하고 있는 것은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어 복음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율법에 갇혀있음을 말합니다.
또 이러한 자들에게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기 이전이므로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해 돌아오지 못하고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아는 자가 없어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못하고 살아가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이어지는 본문 52~5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52 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눅12:53 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후에
복음이 전파되면 집안 사람이 원수였지만
가족 간에 분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이전에는
율법으로 정죄를 받는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복음이 전파되면
어떤 사람은 진리의 말씀을 듣게 되어
진리의 말씀을 따르게 된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신분을 따지지 않고 분쟁한다고 말하는 것으로
복음을 듣고 율법에서 벗어나
복음으로 돌아오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으므로 복음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이어지는 본문 54~5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54 <시대를 분간하고, 화해하기를 힘쓰라>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눅12: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하늘에 있는 구름을 보면 비가 올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고 바람이 부는 방향을 보면
더위와 추위가 올 것인지를 사람은 안다는 것입니다.
이것처럼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면
예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임을 알게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이어지는 본문 56~57절은 말합니다.
눅12: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눅12: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상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씀대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실 것을
알고 있으므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구약에 기록된 말씀대로
많은 표적을 행하시며 사역을 해서
약속하신 메시아임을 증거해 주고 계신데
예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임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고발을 당해 심판을 받게 된다고
이어지는 본문 58절을 보면 ....
눅12: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시대를 분간하지 못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아
율법에 갇혀있으면 결국 고발을 당해 옥에
갇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간다는 것은
모든 인류는 자신을 고발하는 사람과(죄와) 함께
법정으로 가고 있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심판대를 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인류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대로
가고 있는 고발자가 누구인지
요한복음 5장 4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5: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든 인류와 함께 동행하고 있는 고발자는 모세라는 것인데
모세는 율법을 상징하는 인물로
우리의 죄를 고발할 율법을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죄를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고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스갸랴 3장 1절입니다.
슥3:1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선 여호수아>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으시고
부활하시기 전에는 사탄이 하나님 우편에 서서
하나님 백성의 죄를 고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고 부활 승리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으로 사탄은 쫓겨났지만 ...
모든 무릎이 예수님 앞에 꿇고 모든 입이
심판대에서 자백하게 된다고 합니다.
롬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롬14:11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롬14:12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면 자신들이 범한 죄를
모든 혀가 직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심판 주이신 하나님은 율법에 의해 심판을 하게 되는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대신
그 죄의 값을 이미 받으셨으므로 심판을 받지 않지만
예수님을 배척한 자들은 율법을 지키지 못한 죄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어지는 본문 59절을 보면 ....
눅12: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빌린 돈을
한 푼이라도 다 갚아야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죄를 사함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벗어나지 못해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누가복음 13장은
회개하지 아니하면 죽임을 당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께 입맞추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는 자는
여호와께 피하는 자들이라는 것으로 율법을 떠나
복음으로 돌이켜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는 심판을 받지 않고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께 피한 자는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사도바울이 고린도전서 15장 55~56절은 이렇게 외칩니다.
고전15: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전15: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죄와 사망이 나를 쏜다고 해도
나는 죽지 않는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지옥불의 고통도 대신 받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어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고발하는 자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대를
향하고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복음으로 돌아오게 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에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으로
복음으로 돌아와야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심판을 받고
복음으로 돌아오면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님만 의지하는 분들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