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무자 시장 상인들 격려
전통시장 소비 진작에 동참
직접 장보기 참여 온누리상품권 사용
왼쪽부터 최윤성, 강현미,박창배, 손주하 의원, 윤판오 의장, 문영희, 양은미, 김득천, 강운희의원 중부소방서 현장방문
왼쪽부터 박창배, 손주하, 양은미,문영희 의원, 윤판오 의장, 최윤성, 강운희, 김득천, 강현미 의원 전통시장 현장방문
중구의회, 추석 앞두고 “안전과 민생 모두 챙긴다”… 중부소방서·전통시장 전격 방문
현장 근무자 시장 상인들 격려
전통시장 소비 진작에 동참
직접 장보기 참여 온누리상품권 사용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17일(목)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부소방서를 비롯해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근무자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는 윤판오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 9명과 직원 등이 함께했다. 구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만나 명절을 앞둔 시장의 현장 분위기와 애로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의회는 먼저 중부소방서를 찾아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라 이용이 늘고 있는 캡슐호텔 등 소규모 숙박시설의 화재 예방과 지역사회 소방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중구의회는 소방서 및 중구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
추석 명절 장보기에 나선 중구의회 의원들
상인들과 인사나누는(윤판오의장,양은미의원)
이어 약수시장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점포와 매대를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의원들은 전통시장 방문 과정에서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 등 전통시장 소비 진작에도 동참했다.
윤판오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관광객 증가와 함께 소규모 숙박시설 등 다양한 생활 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피는 것이 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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