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라이딩하기 더없이 졸은 날이었습니다. 정수장 입구서 강산님이 체인링 파손으로 조기 퇴근하셨고요,모두들 어찌나 달리시던지, 정수장 돌길까지 탔는데도 12시5분에 라이딩이 종료되었습니다. 함께 달려 즐거웠습니다.
첫댓글 잔차가....ㅎㄷㄷㄷㄷ
체인링 파손은 첨 봤는데, 측면 충격이 크면저렇게 깨지기도 하겠지요??
첫댓글 잔차가....ㅎㄷㄷㄷㄷ
체인링 파손은 첨 봤는데, 측면 충격이 크면
저렇게 깨지기도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