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사단 신병교육대 입소할땐 오지 않을것만 같은 날..
1년전 국군의날에 딱 1년 남았다는 글을 올렸는게 어제께 같았는데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네요. :D
국방부 시계는 확실히 명품이 맞는것 같습니다. :)
8월초부터 말년의 거의 2달의 휴가때는 아들의 바쁜일정? 😆😆으로 간간이 식사하는건 외엔 얼굴보기가 힘들었는데 ㅎㅎ
전역하면 좀 좋아지려나.. ^^
내일 아들의 전역 깜짝이벤트겸 집에 데려오기위해 새벽에
4시간 30분을 달려가려합니다.
그동안 힐링카페임원진님들 힐링카페 힐링님들 많은 조언 도움 덕분에 힘들지않게 군바라지했던거 같습니다.
이글을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힐링카페 일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되도록 할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기쁜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20000.. ^^
감사합니다, 꽃 사진이 너무 곱습니다,^^
태준아들 남은 군생 무탈하게 마무리하길 항상 응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