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좋은날 윈디갭트레일을 거쳐 Throop Peak까지 토요산행및 1박과
Mount Baden Powell을 다녀오는 1박 백팩킹을 하였습니다
Windy Gap - Throop Peak(9,138ft)
왕복 약 12마일(Gain 3,398ft),
오늘도 기대하던 산행 시작입니다.
사슴들을 보면서 자연속에 들어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갈길은 이제 시작이지만 서서히 몸이 풀어지며 기분도 좋아집니다.
벌써 1 마일을 올라왔습니다.
또리도 열심히 올라 옵니다.
여기서 길 잘못들면 곤랍합니다.
벌써 윈디갭까지 단숨에 올라 왔습니다.
북을 향한 경사면에 눈이 많지 않을까 마이크로스파이크을 열심히 지고 왔건만.... 다행히 눈이 별로 없었습니다.
숨이 많이 차건만 사진 찍느라 안 숨찬척 합니다.
하이커들 찾아 보세요.
오늘의 목적지가 다가 옵니다.
멋있죠? 저 뒤에 보이는 발디의 눈요, 세분의 남성분들이 시야를 가립니다 ㅋ.
멋있는 나무를 보는 재미가 괸찮습니다.
누가 저를 밀으셨나요? ㅠㅠ
저희들은 아녀유.
드뎌, 정상도착 !
또리도 왔어요 ^^.
야호!!!!
식사하고 쉽니다. 오늘 너무 음식들이 맛나서 급하게 사진들을 찍어서인지 B cut 음식 사진들 밖에 없습니다.
다음 부턴 좀 더 천천히 점심을 즐기려 노력해 볼려 합니다.
당일 산행팀은 하산입니다. 내려가는 길이 멀어 보이긴 하지만 벌써 거의 다 내려 왔습니다.
요기도 좀 무서워 보이지만 당일산행팀들 무사히들 하산 잘 하였습니다.
1박 팀은 Mount Baden Powell과 Mount Burnham 까지 다녀 왔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to be continue........
스페셜산행앨범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첫댓글 오랫만에 Throop 으로 당일산행 겸
Dawson saddle junction 에서
Overnight 하고 왔습니다.
편애하던 Mt.Islip 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니 좋았습니다.
능선 구간에 눈이 없음을 확인 했으니,
가을에 한번 더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는 그동안 성당일도 많았고, 또한 멕시코시티에 있는 과달루페 성지순례를 교우들과 함께 다녀오는 바람에 내리 3주를 빠지게 되었다.
▪︎일명 피라미드라 불리는 제단앞에서의 사진 1장 올린다 - 사람의 심장을 떼어 태양에 제사를 지냈던곳 - 그래야만 태양이 돈다는 믿음을 가졌던 아즈텍 사람들 -
▪︎행성들이 쉬지않고 일정한 리듬으로 공전과 자전을 해서 건강하듯 - 칼산도 이에 꼭맞는 리듬으로 옹골차게 매진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