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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서술어] + [ⓑ주어+서술어] Ⓑ |
① ㉠과 ㉡은 둘 다 안은문장이다.
② ㉠에는 총 2개의 절이, ㉡에는 총 3개의 절이 있다.
③ Ⓐ는 ‘떨어진다’를 꾸며 주는 부사절이다.
④ ⓐ와 ⓑ는 종속적으로 이어져 있다.
⑤ Ⓑ는 ‘말’을 꾸며 주는 관형사절이다.
도움자료
[2015 EBS 수능특강 A]
수능 연습 ❸ 문장 구조
01 ③ 02 ② 03 ② 04 ⑤ 05 ③ 06 ④
01 필수 성분·수의 성분, 주성분·부속 성분 구별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③ 실마리 서술어 자신과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성분이 필수 성분임.
㉢의 서술어 ‘적합하다’는 ‘~이/가 ~에/에게 적합하다’ 혹은 ‘~이/가 ~(으)로 적합하다’와 같이 쓰여야 하므로 주어, 필수 부사어, 서술어가 필수 성분이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실마리 주어, 목적어, 보어, 서술어가 주성분임.
㉠에서 주어 ‘수진이가’와 서술어 ‘어울린다’가 주성분이다.
② 실마리 관형어, 부사어가 부속 성분임.
㉡에서 부사어 ‘깨끗이’가 부속 성분이다.
④ 실마리 필수 부사어가 부속 성분이면서 필수 성분임.
㉣에서 ‘보냈다’는 부사어 ‘~에게’가 꼭 필요하므로(맥락이 주어지 면 생략 가능) ‘민정이에게’는 필수 부사어이다.
⑤ 실마리 일반적인 부사어는 부속 성분이면서 수의 성분임.
㉤에서 본 장소는 문장에서 필수적으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 아니므로 ‘우체국에서’는 일반적인 수의적 부사어이다.
02 관형사절의 특성 탐구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② 실마리 두 문장으로 갈라 공통 요소가 있는지 확인함.
원래의 두 문장으로 갈라 보면 ‘그 둘이 결혼했다.’와 ‘소문이 떠돈 다.’이므로 공통 요소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실마리 두 문장으로 갈라 공통 요소가 있는지 확인함.
두 문장으로 가르면 ‘우리가 음식을 먹다.’와 ‘음식이 다 준비되었다.’이므로 관형사절의 꾸밈을 받는 ‘음식’이 공통적인 요소임을 알 수 있다.
③ 실마리 두 문장으로 갈라 공통 요소가 있는지 확인함.
두 문장으로 가르면 ‘선생님이 형을 가르치시다.’와 ‘이분이 선생님 입니다.’이므로 관형사절의 꾸밈을 받는 ‘선생님’이 공통적인 요소임을 알 수 있다.
④ 실마리 두 문장으로 갈라 공통 요소가 있는지 확인함.
두 문장으로 가르면 ‘내가 이 책을 서점에서 사다.’와 ‘서점이 저기에 있다.’이므로 관형사절의 꾸밈을 받는 ‘서점’이 공통적인 요소임을 알 수 있다.
⑤ 실마리 두 문장으로 갈라 공통 요소가 있는지 확인함.
두 문장으로 가르면 ‘건축가가 이 다리를 설계하다.’와 ‘형은 건축가를 안다.’이므로 관형사절의 꾸밈을 받는 ‘건축가’가 공통적인 요소임을 알 수 있다.
03 문장 성분(관형어)의 특성 탐구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② 실마리 용언의 활용형이 관형어로
‘좋은’은 형용사 ‘좋다’의 활용형(좋- + -은)이 관형어로 쓰인 것이지만 ‘무슨’은 원래부터 관형사로서 용언의 활용형이 아니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실마리 명사가 그대로 관형어로
㉠의 ‘나무’는 품사로는 명사이고 문장 성분으로는 ‘상자’를 꾸며 주는 관형어이다. 품사와 문장 성분의 차이를 분명히 파악하여야 한다.
③ 실마리 관형격 조사가 붙지 않아도
㉢에서 ‘우리 사랑’의 ‘우리’와 ‘우리의 약속’의 ‘우리의’는 모두 뒤의 명사를 꾸며 주는 관형어이다. 그런데 앞의 것에는 관형격 조사 ‘의’가 없고 뒤의 것에는 있다. 곧 관형격 조사가 붙지 않아도 관형어가 될 수 있다. 이 문장에서 ‘우리 사랑’을 ‘우리의 사랑’, ‘우리의 약속’을 ‘우리 약속’으로 써도 된다.
④ 실마리 시간 표현을 구별
㉣에서 ‘내일(미래)’과 어울리는 관형사형 어미는 ‘-ㄹ’이고 ‘이미 (과거)’와 어울리는 관형사형 어미는 ‘-ㄴ’이다.
⑤ 실마리 절이 관형어로
‘제가 쓴’은 ‘글’을 꾸며 주는 관형어이면서 주어와 서술어가 갖추 어진 절이다.
04 안긴절의 식별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⑤ 실마리 1 안긴절이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를 분석함.
서술어가 ‘밝혀졌다’이므로 밝혀진 내용이 주어로 나와야 한다. 밝혀진 내용은 ‘그 선행의 주인공은 진희임’이다.
실마리 2 안긴절의 종류를 판단함.
‘그 선행의 주인공은 진희임’은 명사형 어미 ‘-ㅁ’이 이끄는 명사절 이다. 그 명사절에 주격 조사 ‘이’가 붙어 ‘그 선행의 주인공은 진희임이’가 문장의 주어로 쓰였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실마리 명사형 어미 ‘-기’를 확인함.
㉠에서 ‘세상이 행복해지기’는 ‘-기’가 붙어서 만들어진 명사절로 서 ‘를’이 붙어 목적어로 쓰였다.
② 실마리 관형사형 어미 ‘-ㄴ’을 확인함.
㉡에서 ‘털이 하얀’은 ‘-ㄴ’이 붙어서 만들어진 관형사절로서 ‘개’를 꾸며 주는 관형어로 쓰였다.
③ 실마리 부사절을 이끄는 ‘-이’를 확인함.
㉢에서 ‘다른 참고서 없이’는 ‘-이’가 붙어서 만들어진 부사절로서 ‘공부합니다’를 꾸며 주는 부사어로 쓰였다.
④ 실마리 인용절을 이끄는 ‘고’를 확인함.
㉣에서 ‘어제 영화를 보았다고’는 ‘고’가 붙어서 만들어진 인용절로서 영수가 말한 내용을 나타낸다.
05 서술어의 자릿수 판별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③ 실마리 자릿수는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의 수효임.
㉢에서 ‘놀다’는 주어만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이고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어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한 자리 서술어이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실마리 주어를 확인함.
주어는 언제나 필수 성분이므로 ‘밝다’는 한 자리 서술어이다.
② 실마리 주어와 필수 부사어를 확인함.
‘닮다’는 닮아야 하는 비교 대상이 꼭 필요한데 ㉡에서는 그것이 필수 부사어 ‘아빠와’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두 자리 서술어이다.
④ 실마리 주어와 목적어와 필수 부사어를 확인함.
㉣에서 ‘여기다’는 주어와 목적어와 부사어를 모두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아무 맥락이 없을 때 세 요소 중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문장의 뜻이 완전히 구현되지 않는다.
⑤ 실마리 주어와 목적어와 필수 부사어를 확인함.
㉤에서 ‘주다’는 주어와 목적어와 부사어를 모두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아무 맥락이 없을 때 세 요소 중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문장의 뜻이 완전히 구현되지 않는다.
06 문장의 확장 구조 분석
[정답이 정답인 이유]
④ 실마리 종속적으로 이어져
‘-고’는 ‘인생은 짧다’와 ‘예술은 길다’를 대등하게 연결하고 있다.
[오답이 오답인 이유]
① 실마리 둘 다 안은문장
㉠에서는 ‘소리도 없이’라는 부사절이 안겨 있고 ㉡에서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이라는 관형사절이 안겨 있다. 그러므로 ㉠과 ㉡은 안은문장이다.
② 실마리 총 2개의 절이, 총 3개의 절이
절의 개수는 ‘주어 + 서술어’의 개수와 같은 것이다. <보기 2>의 도식에서 ㉠의 절의 개수는 2개, ㉡의 절의 개수는 3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에서는 이미 ⓐ와 ⓑ를 절로 셌으므로 Ⓑ를 관형사절 이라고 해서 다시 세면 안 된다. ‘관형사절’은 ⓐ 절과 ⓑ 절을 묶어 서 가리키는 껍데기 명칭에 불과하다.
③ 실마리 부사절이다
㉠에서 부사절 Ⓐ는 뒤에 오는 ‘떨어진다’를 꾸며 주는 부사어로서의 절이다.
⑤ 실마리 관형사절이다
㉡에서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은 뒤에 오는 체언(명사) ‘말’을 꾸며 주는 관형어로서의 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