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의 4대 장편인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김정아 번역가가 10년간 직역하여 완성한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의 합본 시리즈입니다. 이들은 총 4,461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을 1인 번역으로 출간한 한국 최초의 완역본으로 텀블벅 등을 통해 한정판 합본 세트로 판매되었습니다.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합본 특징
구성: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번역: 김정아 박사(1인 번역, 직역 완간)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특징: 약 6kg에 달하는 압도적인 무게와 가죽 양장본 형태의 한정판이 텀블벅에서 선보였습니다.
주요 내용
《죄와 벌》: 살인을 저지른 후 심리적 고통과 구원을 다룬 작품입니다.
《백치》: 순수한 영혼을 가진 '미시킨' 공작을 통해 인간의 탐욕을 보여줍니다.
《악령》: 허무주의와 정치적 광기에 사로잡힌 사회를 그린 작품입니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도스토옙스키의 유작으로, 인간의 고통과 연민("소스트라다니예")을 집대성했습니다.
1인 번역으로 도스토옙스키 특유의 문체를 일관성 있게 살려냈다는 평을 받으며, 한국 독자들에게 도스토옙스키 원전의 맛을 온전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번역가 김정아 박사는 악령을 맨 나중에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출생
1969년 1월 1일 (57세)
경상북도 안동시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노어노문학 석사)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 학사)
일리노이 대학교 (슬라브어문학 박사)
일리노이 대학교 (슬라브어문학 석사)
일리노이 대학교 (폴란드 문학 부전공)
소속
㈜스페이스 눌 (대표)
경력
㈜스페이스 눌 (대표, 2017~)
㈜샘플링 (대표, 2008~2016)
수상
콜롬비아 대사관 공로상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