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바이오 에탄올로 자동차를 달리게 한다.
석유 등의 화석 연료의 이용이 이산화탄소 증가의 큰 요인으로 되고 있는 것을 적었는데, 우리들의 주변에 이들의 연료가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서, 바로 생각나는 것은 가솔린이나 경유 등의 자동차 연료가 있다. 실제로는 자동차나 비행기, 선박 등은, 주변에 있어 눈에 띄는 이산화탄소 배출원이라는 것만이 아니고, 일본의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20%를 점하는 “큰 이산화탄소 발생원”이다. 이산화탄소 삭감만은 아니고, 석유 자원의 유효 이용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부터도, 이러한 수송용 원료의 대체나 유효이용의 연구가 세계 규모에서 진행되고 있다.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은 이미 도처에서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자동차 연료에 바이오 에탄올을 이용하는 시도이다. 자동차 레이싱 팬이라면, 미국의 motor race 중 하나인 Indi Racing League에서 2007년부터 사용 연료가 에탄올로 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브라질이나 미국 등에서는 에탄올과 가솔린의 혼합 연료로 달리는 자동차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에탄올이나 에탄올로부터 만들어진 ETBE(ethyl tert-butyl ether)를 혼합한 가솔린이 판매되게 되었다.
앞서 설명한 대로, 에탄올 발효란 술을 발효로 만드는 것이다. 에탄올은 발효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 물질의 대표선수로, 예전부터 도처에서 다양한 원료로부터 여러가지 미생물을 사용하여 에탄올이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 연료에 사용하고 있는 바이오 에탄올은, 사탕수수나 옥수수 등의 작물로부터 취한 당류를 원료로 하여 큰 발효 공장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바이오 에탄올은 연로로서 이용되어 이산화탄소로 되는데, 그 이산화탄소는 또한 식물에 흡수되어 다음의 연로를 만드는 것에 이용되어,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는 실질 증가하지 않는다고 하는 “carbon neutral”을 달성하는 것이 가능한 연료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요점 BOX 일본의 CO2 배출량의 약 20%는 수송용 연료로부터 바이오 에탄올은, 사탕수수나 옥수수 등을 원료로 큰 발효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
<바이오 연료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