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염불로 왕생하다
66) 송나라 영가법사 왕생기
송나라 영가(瑩珂) 법사는 그 출신을 알 수 없다. 삽천(霅川) 요산(瑤山)에서 출가하여 수행하였으나, 술과 고기를 가리지 않았다.
어느 날 문득, 범행(梵行)이 부족하여 장차 악도에 떨어지게 될 것이라 여겼다. 함께 지내던 승려에게서 계주선사(戒珠禪師)가 편찬한 『왕생전』을 얻어 읽고 크게 감동하였다. 이에 한 방을 골라 서쪽을 향해 자리를 마련한 뒤, 음식을 끊고 아미타불 명호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사흘이 지나자 꿈에 부처님과 보살이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너의 수명은 아직 십 년이 남아 있으니, 마땅히 더욱 스스로 힘써야 한다.” 하였다.
영가가 아뢰기를,
“염부제는 탁악(濁惡)하여 정념을 잃기 쉽습니다. 바라옵건대 속히 안양국에 왕생하여 여러 성현을 받들고자 합니다.” 하였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뜻이 이와 같다면, 사흘 뒤에 마땅히 너를 맞이하겠다.” 하셨다.
기한이 이르자 대중에게 『미타경』을 독송하게 하였고, “부처님과 성중이 모두 오셨다.”라고 말한 뒤 고요히 입적하였다.
(『불조통기(佛祖統紀)』)
생각건대:
저 부처님 인중에서 세우신 크신 서원,
이름을 듣고 나를 부르면 모두 영접하러 오신다네.
빈부귀천을 가리지 아니하고,
어리석은 이와 재능이 뛰어난 이도 가리지 아니하며,
많이 들은 이와 청정한 계율을 지키는 이도 가리지 아니하고,
파계하여 죄업이 깊은 이도 가리지 아니하시니,
다만 마음 돌이켜 염불 많이 하면,
능히 와륵도 황금으로 바꾸시네.
첫댓글 계율이 청정하지 않은 이도
염불하면 왕생하니 아미타부처님의 본원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일향전칭 미타불명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소원이 성취되다니
부럽습니다 나무아미타불 합장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수희찬탄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일향전칭(一向專稱)일향전념(一向專念)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