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자(반민족행위자), 그러니까 국가에 반역하는 모든 세력을 말한다.
여기에는 친일반민족행위자(종일세력), 종북세력, 종중세력, 종러세력, 종미세력 등을 모두 포함한다.
그 구분점은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국가를 위한다는 명목아래 한국 외의 타국에 이로움을 주는 행위를 한다던지, 그런 소문을 퍼뜨리던지, 한국인 더러 어느나라에 붙으라느니 어느나라와 친하자느니 라는 말을 하는 인간들을 모두 포함한다.
이들이 기회주의자로써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들이다.
정신나간 '자칭 우파'세력들이 빨갱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정통보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칭 우파'들에게는 자신들의 영역에 반대적 침범을 한다면 무조건 빨갱이로 매도하기 때문이다.
우파라는 말 자체가 방패막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용해봐서 잘 알기 때문이다.
일본인이어도, 일본인의 자식이어도, 반민족행위자여도, 반민족행위자의 자손이어도 '우파' 한마디면 지금까지 잘 막고 버텨내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신이 친일, 친미를 한다면 거기에 반대를 하는 자들을 일컬어 빨갱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그 주장과 우연히 기독교의 보수적인 성향과 맞아 떨어진다면 같이 동거동락하는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 태동한 신친일파며 매국노이다.
말이 좋아 신친일파며 매국노이지 진정 반역자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의 세력들이다.
적반하장은 유분수라.
그 매도는 지금까지 줄곧 잘 통해왔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거기에 속아왔다.
내가 빨갱이라는 말을 기독교인들에게 듣다니 세상이 뒤집힌게다.
나는 태어나면서 기독교인으로
나의 부친은 625를 겪으며 헤아릴 수 없는 가족친척이 모두 빨갱이의 손에 죽었다.
부친은 625로 무공훈장을 받은 바 있다.
나라는 그런 부친을 외면하거나 최소한의 뒷바라지만 해주었고 나와 조부의 자식들 또한 인생을 가난하게 살아왔다.
나라만 외면한게 아니다.
국민들도 외면하고 오히려 얼마 없는 국가의 혜택을 저지했었다.
지금 아무런 말 없이 숨어있는 젊은이들의 증, 조, 부모세대다.
그들의 태반이 '자칭 극우'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의 후손이다.
지금도 그런 자들이 몇몇 있다.
전쟁의 트라우마라는 것을 아는가?
그것도 사상과 이념만 다른 동족과 싸우는 전쟁이라는 트라우마.
그것은 자식인 나도 가늠하기 어렵다.
그런 와중에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지켜주시어서 나라를 배신하는 것과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이 가장 악랄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왔다.
철모르는 젊은이들은 고작 남의 말 몇마디와 보지도 겪지도 않은 일에 마치 자신이 겪은 것처럼 유체이탈하며 부화뇌동하는데 그 '자칭 우파'들에게 만큼은 속지 말아야 한다.
그들이 저지른 만행을 그대들이 알았다면 죽어 관속에 눕는 날까지 지금 하는 일들을 후회할 것이다.
그들이 과거에 태양신숭배를 했고 그런 자들과 손을 잡았고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인들을 죽여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성경에 그런 자들과 손을 잡으라고 하던가?
만일 옹호하는 자 있다면 그가 바로 그 일을 했던 자들의 후손들이라.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기 때문이다.
첨언
그렇다면 이렇게 일방적으로 모든 나라와의 관계를 끊고 자신의 나라만 생각한다면 그것이 민주, 자유적일까?
상대를 다 죽이고 우파만 살려 인정한다면 그것이 공산주의(사회주의)다.
그러나 현재의 '자칭 우파'는 이렇듯 진정한 우파도 되지 못하는 싸구려 극우인 것이다.
좌파는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좌우를 갈라서 싸우려는 기독교인이 개독교인이며 이단이며 하나님 나라의 반역자이다.
그들이 국가반역자들이다.
그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머리가 있다면 생각을 해보라.
신약에 이르러
하나님이 빨갱이를 죽이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이 반민족행위자를 죽이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이 기회주의자를 죽이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이 반역자를 죽이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이 이단을 죽이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이 신사참배자를 죽이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이 동성애자들을 죽이라고 하셨는가?
죄없는 자가 칠 수 있다면 먼저 치던지 아니면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던가 머리가 있다면 생각을 해보라.
하나님께서 시키지 않은 짓을 하는 자가 이단이며 개독교이며 하나님 나라의 반역자들이다.
그 짓을 자신들의 죄를 숨기기 위해 지금의 '자칭 우파'들인 극우들이 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우파는 나라가 공산주의가 되면 기꺼이 반대하는 말을 내어 순교하면 된다.
만일 그리된다면 나와 같이 기꺼이 죽자.
그 뿐이다.
더 이상 나불나불 무슨 말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