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주일인 오늘은 생명 주일입니다.
어버이날 행사를 겸해
'폰스 아모리스 윈드 오케스트라
(Fons Amoris Wind Orchestra)'
와 함께 미사를 드리는 뜻깊은 날이었어요.
'폰스 아모리스 윈드 오케스트라'는
1999년에 창단되었습니다.
안명옥 주교님께서 2000년에
부교구장으로 착좌하실 때
행사 진행을 위해 탄생되었다 해요.
음악을 통해 복음화사업에
참여함을 원칙으로 삼았고,
창단 당시 단원들 대부분이
상남과 완월 성당 교우들이었습니다.
초창기에는 '사랑샘 밴드'로 부르다
황봉철 신부님의 권유로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폰스 아모리스 윈드 오케스트라'
상남동 성당 초창기 멤버(존칭 생략)는
윤병철 마리첼리노, 윤승재 로렌조, 강정희 이레네오,
강기왕 마태오, 박치형 그레고리오, 서경곤 사도요한,
김영문 아오스딩, 안병진 안드레아 등입니다.
현재 단원 구성은
창단 멤버인 단장 김종원(요아킴)님 외 20여 명입니다.
'폰스 아모리스 윈드 오케스트라'
단장님과 단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께서
우리 성당에 처음 오신 분들에게
묵주 주머니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묵주 주머니는
서인숙님께서 뜨개질하신 거에요~
감사 드립니다!
이한제 도미니코님과 이영옥 안나님께서
어버이날 행사 식대 빨랑카를 해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