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初心)의 중요성(重要性)
'초심(初心)'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님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牧童)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눈에 비친
목동(牧童)의 모습(模襲)이 참
인상적(印象的)이었습니다.
욕심(慾心)이 없고
성실(誠實)하고
평화(平和)로운 것이
평소(平素)자신(自身)의
신하(臣下)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模襲)이었습니다.
젊은 목동(牧童)의
그런 모습(模襲)에 끌린 임금님은
목동(牧童)을 나라의 관리(官吏)로
등용(登用)했습니다.
그는 관리(官吏)로
등용(登用)된 후에도
청빈(淸貧)한 생활(生活)과
정직성(正直性) 그리고 양(羊)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經驗)이 있어서
그런지 왕(王)을 잘 보필하고
정치(政治)를 잘 하였습니다.
왕(王)은 마침내 그를
재상(宰相)에 까지
임명(任命)하였습니다.
재상(宰相)은 능력(能力)도
중요(重要)하지만,
청빈(淸貧)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決定)이었습니다.
재상(宰相)이 된 목동(牧童)은
더더욱 성실(誠實)하게
사심(私心) 없이 일을
잘 처리(處理)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다른 신하(臣下)들이
그를 시기(猜忌)하기
시작(始作)했습니다.
일개(一介) 목동(牧童)이
나라의 관리(官吏)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宰相)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適當)히 뇌물(賂物)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公正)하고
깨끗하게 처리(處理)하니
자신(自身)들의 처지(處地)가
곤란(困難)했던 것이었습니다.
신하(臣下)들은
재상(宰相)이 된 목동(牧童)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謀陷)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始作)했습니다.
그러던 중,
재상(宰相)이 한 달에
한 번 정도(程度) 자기(自己)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몰래 따라가 보니
광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동안 항아리 안을 들여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신하(臣下)들은 임금님께
그 사실(事實)을 알렸습니다.
재상(宰相)이 청렴(淸廉)한 척은
혼자 다 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金銀寶貨)를
채우고 있다고 고자(告者)질 했습니다.
왕(王)은
누구 보다도 신임(信任)했던
그에게 무척 화(禍)가 나
직접(直接) 사실(事實)을 밝히고자
재상(宰相)을 앞세워
신하(臣下)들과 함께
재상(宰相)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재상(宰相)의 시골집에
다다른 왕(王)과 일행(一行)들.
왕(王)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金銀寶貨)가 아니라
재상(宰相)이
목동시절(牧童 時節)에 입었던
낡은 옷 한 벌 과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인생(人生)은 단 한 번 삽니다.
초심(初心)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초심(初心)은 자신(自身)이
지키는 겁니다!
~좋은글 받아 옮김~
Have a nice day
< misoon 編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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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初心)의 중요성(重要性)
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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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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