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렌터카입니다.
운전자라면 절대로 해서는 음주운전.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이라고 해도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숙취운전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숙취운전
술을 마신 직후가 아닌
다음날 운전을 하는 숙취운전.
술을 마신 후 다음날 아침까지 알콜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 않아
체내에 알콜 성분이 남게 됩니다.
이렇게 남은 알콜 성분으로 인해
음주단속 시 적발될 수 있습니다.
숙취가 해소되기까지 걸리는 시간
소주 1병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숙취가 해소되기까지 남성은 5시간,
여성은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는 사람마다 건강상태 등 여러가지 요건에 따라 달라게 되며
마시는 양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숙취운전 처벌
숙취로 인한 음주운전 단속 시
고의가 아니라도 음주운전과 같은 처벌을 받습니다.
숙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따라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혹은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무기징역 혹은
3년 이상 징역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숙취운전 위험성
숙취상태에서는 자신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비해
감각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아 차선 침범이나
과속을 할 위험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에는 운전을 하기 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운전만큼 위험한 숙취운전.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하이렌터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