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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무심천의 아침 편지
* 저 자 : 곽세근
* 분 량 : 256쪽
* 가 격 : 15,000원
* 책 크기 : 148mm x 225mm
* 초판인쇄 : 2026년 07월 01일
* ISBN : 979-11-7439-138-4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 충북 괴산 출생 (49)
■ 서일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교육인적자원부 행정학 학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안보재난학과 석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안보재난학과 박사과정 수료
■ 용산소방서, 중앙소방학교,청주소방서 내무부 소방국, 대전본부지령실장, 경기도소방교육대장·구조과장, 구리·남양주·하남·동두천소방서장, 충청북도 소방행정과장, 증평·제천소방서장, 충청소방학교장, 서울본부 예방과장, 소방행정과장, 소방공무원 37년근무, 소방준감 퇴직
■ 월간 시와시인 수필가 등단,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 남양주시 부지부장, 한국문협 동두천시 지부장 (창립), 한국소방문학회 회장
주요저서 - 수필집
■ 『불은 멀리하면 춥고』, 『가장 배짱 좋은 사람』, 『하늘처럼 대접받고 사는 사람』, 『누구나 할 수 있다면 나는 소방관을 하지 않았다』
■ 상훈 훈포장, 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표창, 근정 포장, 홍조 근정훈장, 23자랑스런 인물 대상 –봉사부문수상- 언론인협회
경력 및 이력
■ 한국소방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역임, 서울특별시재향소방동우회 회장 역임, (사) 119사랑나눔회 회장 역임, (주) 기장엔지니어링 감리이사, (협) 119 재난안전 교육원 원장, 히어러스봉사회 회장
■ 전화: 010-6428-0119 / E-메일: kwak1119@hanmail.net
<저자의 말>
이 책에 담은 글은 딱히 수필이나 시도 아니고,
시로 보면 시이고 수필로 보면 수필일 수도 있습니다.
수필과 시의 형식을 빌려 제가 10년 세월 지인들에게
매일 아침 스마트폰 한 면에 담을 수 있는
15줄 이내로 쓴 아침 편지입니다.
가족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고,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이지요.
퇴직 후 노년엔 무엇보다 친구가 있어야 하고,
친구는 가까이 있어야 하고, 자주 만나야 하고,
처지가 같으면 더욱 좋지요.
친구를 사귀려면 우선 아침에 공짜로 안부 인사
전하는 카톡 친구와 사귀라지요.
그래 혹시나 하고 편지를 썼습니다.
돈 드는 일 아니고 가진 게 시간뿐으로
하지만 평생 주기만 하고 받기만 하는 친구는 없는지라
자선사업가 아닌 바에야 주고받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어느 정도 카톡 생활에 재미를 붙이며 나름 몇 가지 규정을
정해 해 뜨고 해 지는 낮 동안에만 주고받으며
한밤중에 보내는 무례는 피했습니다.
몇 명으로 시작한 카톡이 5백 명으로 늘었지만
많은 게 좋은 것은 아니어서 요즘은 딱 백 명으로 조정하고,
10년 세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음은 내 몸이
온전했기에 가능했던 일로 오늘 그 고마움을 표합니다.
<목차>
1부 꽃눈으로 보는 세상
봄 매화 어우러지는 남녘으로 16 / 오동도 동백꽃은 피어 16 / 계수나무 백리향처럼 17 / 원대리 명품 자작나무숲 17 / 미소가 떠난 어느 봄날 18 / 이 봄날에 꽃비 맞으며 18 / 생명을 품은 숲속의 나무처럼 19 / 튤립 이야기 19 / 무분별한 가로수 치기 20 / 새벽잠 깨우는 고향의 소리 20 / 느리게 와서 빠르게 가는 봄 21 / 오랜만에 맞은 봄비 21 / 달콤했던 4월 그 밤이 가네 22 / 한마당 축제를 마치고 22 / 그 5월 생명의 소리 23 / 민들레의 생존 방법 23 / 어차피 3월은 오는구나! 24 / 제천 빨강오뎅 축제 24 / 오뎅과 어묵은 무엇이 다른가 25 / 제철 음식에 반해 봄동 25 / 부드러운 온천수에 26 / 봄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26 / 꽃눈으로 보는 세상 27 / 목련이 말을 거네요 27 / 귤은 아래부터 깔까 28 / 그럼에도 불구하고 28 / 아침을 기다리며 29 / 시답잖은 대화가 세상을 바꾼다 29 / 펠로시 악마의 신발 벗다 30 / 먹새들의 고향 경동시장 30 / 왜 사고는 늘 반복될까 31 / 외로움 이기려면 친구가 필요 31 / 남모르는 비장의 무기 32 / 그래서가 아니라 32 / 이 나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33 / 결코 뻔하지 않은 이야기 33 / 근육 연금을 들어라 34 / 깜짝 선물 임시공휴일 논란 34 / 신선한 공기 팝니다 35 / 어른이 사라지는 이유 35 / 담배도 돈으로 끊는다 36 / 노년의 행복은 어디에 36 / 싸우다 세월 다 간다 37 / 어른일까 노인일까 37 / 세계 제일의 서울 장수막걸리 38 / 대대손손 내려오는 가업 38 / 스마트폰 멀리하기 39 / 무엇 때문에 쌓아 두는가 39 / 시대를 사는 지혜 40 / 환경 쓰레기 양산하는 정치인들 40 / 책 표지만 훑어보아도 41 / 다시 피어나는 인생 41 / 지리산에서 본 산천의 기운 42 / 변하는 세상 속으로 42 / 학교 어떻게 보내나 43 / 장하다! 93세 중학교 졸업 43 / 함평군의 골드바 44 / 잠원동 이사 가도 청담고 44 / 천하무적 금메달 컬링 5G 45 / 화내지 말고 웃으며 살자 45 / 왜 금값일까? 46 / 혼자여도 외롭지 않다 46 / 명태에게 인생을 맡긴다 47 / 나 홀로 사는 게 아니다 47 / 허리 망치는 윗몸일으키기 퇴출 48 / 별거하라, 그리워진다 48 / 남과 북 언어가 너무 달라 49 / 삶의 의미는 시련이 준다 49 / TV드라마 ‘원경’ 50 / 남해대교를 건너 보리암 50 / 고정관념이 사람 잡는다 51 / 다시 태어나면 어디에 삶을 51 / 세상에 이런 일이.... 52 /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52 / 닭꼬치 막대에 쌓인 성실함 53 / 한 해 416컵 마시는 커피 시장 53 / 강아지 주차장 확산 54 / 갈등 공화국 대한민국은 54 / 꿈속에서도 들르는 작은집 55 / 변소가 화장실로 바뀌며 55 / 한국인의 소울푸드 짜장면 56 / 지리산 천왕봉의 해돋이 56 / 나라 사랑 나라 걱정 57 / 세상에 제일 하기 싫은 일 57 / 김밥은 얼마면 될까 58 / 속초 아바이순대 마을 58 / 연골은 닳으면 재생 안 된다 59 / 개 발에 땀 나듯이 59 / 잡은 손이 아름답다 60 / 내 소원은 미래가 아니다 60 / 다섯에 한 쌍은 연상녀 연하남 61 / 욕망을 불러내는 기억 61 / 어둠 속에서 빛나듯이 62 / 떠나면 남을 게 없다 62 / 어른 불장난에 오줌 싼다 63 / 이해할 수 없는 나라 63 / 능력 있는 여성들 64 / 균형 잡힌 하체를 만들라 64 / 다시 한번 희망을 심자 65 / 거친 숨 몰아쉬며 65 / 어떻게 저럴 수 있나 66 / 아픔은 시간이 치유할 것이다 66 / 살던 곳에서 나이 들기 67 / 행복은 어디에 있나 67 / 빛 좋은 개살구 68 / 내 인생 가장 행복한 순간 68 / 인간은 동물을 먹어도 되나 69 / 나물 반찬도 감사한 시대 69 / 1974년 서울 지하철이 개통되고 50년이 지났으니 그토록 편리함을 잊어버리고 70 / 운동,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70 / 조상님들 지혜 멋지다 71 / 기상예보관 개미 71 / 농촌에 자주 갈 이유 72 / 소방, 그 오랜 짝사랑에 72
2부 여름이라 여름이 좋다
개구리는 모내기 철에만 운다 76 / 어둠 속 반딧불이처럼 76 / 작약꽃의 붉은빛은 77 / 모내기할 때는 77 / 밤을 통제했던 밤꽃 78 / 감꽃이 피는 계절 78 /연일 폭염에 땀 뻘뻘 79 / 여름에 더욱 빛나는 주왕산 79 / 전 세계가 미친 폭염 80 / 우산 고쳐 드립니다 80 / 여름이라 여름이 좋다 81 / 나라꽃 무궁화를 보며 81 / 광복 80년 그 대장정 82 / 생명까지 위협하는 폭염 82 / 금연 아무나 하나! 83 / 65년 세월을 건너 83 / 50대부터 시작되는 수면 변화 84 / 보폭 넓히면 인생도 넓어진다 84 / 그때가 사무치게 그립다 85 / 재밋거리는 가까이 있다 85 / 한국인의 일상식이 된 버거 86 /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 86 / 꼭 안기고 싶은 진주 같은 섬 87 / 12년 걸린 합방 소식 87 / 색다른 남국으로의 초대 88 / 일본 속 또 다른 곳 석원도 88 / 외로움의 시대 89 / 매일 벌어지는 주차 전쟁 89 / 누룽지! 그 맛 어찌 잊으리 90 / 효도는 복잡하지 않아 90 / 그 많은 게 기다리는데 91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91 / 일상을 살기 위한 과제 92 / 절망과 희망은 이웃이라 92 / 새들도 쉬어가는 조령 고갯길 93 / 충주 탄금대에 올라 93 / 보는 관점에 따라 94 / 불황에도 혼자 웃는 햄버거 94 / 텔레비전이 귀하던 시절 95 / 저 건 다 쇼야 95 / 다름을 인정하라! 96 / 인공 지능의 확산 96 / 돈 없이 오래 사는 건 재앙 97 / 큰 집은 자랑 아니다 97 / 세계인의 다리 잠수교 98 / 금주를 부탁해 98 / 최선을 다해야 기적은 99 / 세계 앵무새의 날 99 / 오랜만에 걸어본 등잔 길 100 / 산들도 춤을 춘다 100 / 밥은 먹고 다니냐 101 / 내 삶의 작은 공간 101 / 까마귀가 사람을 퍽 때려 102 / 같은 말 자꾸 물으면 102 / 외로움 없는 서울 103 / 여객기는 왜 왼쪽으로만 탈까 103 / 닭 우는 소리에 깨어나다 104 / 오래 살아야 할 이유 104 / 화진포 별장의 매력 105 / 나이 들어도 화병은 청춘 105 / 신이 금강산을 만들 때 106 / 고졸 여성은 대통령부인 안 돼 106 / 치킨값은 누가? 107 / 생수가 깨끗하다는 착각 107 / 궁금한 것은 못 참아 108 /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위로 108 / 잘사는 부부는 싸움도 잘한다 109 / 세상에 공짜는 없다 109 / 혼자만의 외로운 식탁 110 / 상대를 이해하는 가치관 110 / 저거 무슨 소리요 111 / ‘하지 않음’의 용단 1 111 / ‘하지 않음’의 용단 2 112 / ‘하지 않음’의 용단 3 112 / ‘하지 않음’의 용단 4 113 / 불편함과 친해지기 113 / 다정함을 보여 줘 114 / 당신이 추구하는 아름다움 114 / 꿈을 버릴 때 우리는 늙는다 115 / 스마트폰 없는 학교 115 / 옛 사진 속 그날처럼 116 / 삼국지 키드는 진행 중이다 116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는가 117 / 민생지원금 피싱 주의보 117 / 나이 들수록 밝게 살아야 118 / 다시 생겨난 백일 떡 돌잡이 118 / 거부할 수 없는 고소함 곱창 119 / 걸어 다니며 냉면 한 그릇 119 / 문 중에서 가장 큰 문, 소문 120 / 그 할아버지의 손자 120 / 오늘을 행복으로 채워라 121 / 미용실 주인과 손님의 실랑이 121 / 목포식당 그 맛집 122 / 아가는 왜 까꿍을 좋아할까 122 / 내 인생의 속도가 필요해 123 / 감시와 통제의 한계 123 / 감정 추스리기 124 / 그릇에 나타나는 정성 124 / 부소담악에 뜬 칼날 능선 125 / 도리뱅뱅이의 그 맛은 125 / 다시 찾은 대전의 뿌리공원 126 / 운전에 집중 못 하는 이유 126 / 기쁨도 행복도 용기가 필요하다 127 / 배려가 세상을 바꾼다 127 / 가위바위보 거꾸로 하기 128 / 더위야 내 양산 안 쓰나 봐라 128 / 지금의 나를 바꿔 보라 129 / 어쩌다 함께한 그 세월 10년 129 / 아저씨들 옷이 날개여 130 / 갈등을 만들지 마라 130 / 휴게소 무엇이 많이 팔리나 131 / 자네 요즘 뭐 하고 지내 131 / 한남 일녀 커플 증가 132 / 작은 가게 연 매출 30억 술렁 132
3부 가을이 사랑스러운 이유
처서는 이제 기억 속에서만 136 / 참고 기다리니 오는구나 136 / 잠시 반가웠다 여치! 137 / 올해도 늦어지는 가을 137 / 메뚜기처럼 살아라! 138 / 10월 전어 기다리는 중 138 / 보채지 않아도 오는 가을 139 / 배추는 말이 없다 139 / 고향 집 밤나무는 140 / 가을의 전령 140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이라! 141 / 코스모스 이야기 141 / 조용필 때문에 연휴가 즐거웠다 142 / 이 가을빛 물들이는 142 / 놀라 떠나 버린 가을! 143 / 가을은 은행나무 수난 시대 143 / 가을이 사랑스러운 이유 144 / 가을이 돼야 드러나는 감나무 144 / 천고마비 시절에 145 / 대부도 캐트시 펜션에 145 / 왜 가을엔 색깔이 변할까 146 / 늦가을 덤 ‘군밤’ 사태 146 / 가을의 정취 모과나무 147 / 미움도 추억이려니! 147 / 나이 들수록 품격 지키는 이유 148 / 나이 들면 내 인생이 아니다 148 / 오래된 기억을 수집하는 일 149 / 걱정도 팔자여 149 / 불편해서 더 좋은 산골 마을 150 / 구부러진 오솔길 걷다 150 / 그래도 인생은 살 만하다 151 / 행복은 누구나! 151 / 귀한 목숨 어찌 할거나! 152 / 현대인을 위한 작은 위로 152 / 나의 갈 길을 찾아라! 153 / 버리지 못하는 T셔츠 153 / 그냥 좋아서 하는 일 154 / 내 생각은 묻어 두라! 154 / 싸우면 이겨야 산다 155 / 서울아파트 청약 1순위 155 / 1,000원의 행복 빵 156 / 진도 옆 조도에 156 / 운림산방에 들르다 157 / 바다 가운데서 보는 해넘이 157 / 진도 죽림 체험 마을 158 / 온도계가 필요한 디지털 시대 158 /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힘 159 / 유별나게 굴지 마라 159 / 램프를 켜고 끄는 것은 나다 160 / 반가운 손님 까치! 160 / 유산소 운동은 치매에 좋다 161 / 말에는 신뢰가 따라야 161 / 감정은 옳고 그름이 없다 162 / 나의 절친은 나 자신이다 162 / 찾는 이 있는 한 종식될까 163 / 출생아 수를 늘리려면 163 / 청계천 복원 20년 164 / 알면 뭐 해 죽어라 안 하는데 164 / 놓친 물고기가 커 보인다 165 / 가장들의 고단한 숨결 165 / 고단한 삶의 현장 염전 166 / 외로우니 사람이다 166 / 생각이 닮은 부부가 만나 167 / 내가 찾는 신세계는 167 / 우리말 알리기 나선 기업들 168 / 운전은 본심, 취중은 진심 168 / 교보문고 빵 맛은 어떨까! 169 / 왜 옛날이 그리울까 169 / 욕하며 야구 보는 사람들 170 / 빈 탁자 위 찻잔 하나 170 / 적당한 거리 두기 171 / 그대 어찌 사는고 171 / 전 남편과 결혼하기 172 / 어떤 호칭이 좋을까요 172 / 성심당 체육대회 하루 173 / 내 마음에 먼저 감사하라 173 / 유머의 가치는 174 / 정말 그럴까 174 / 우리가 칭찬에 서툰 이유 175 / 행복이란 무엇일까 175 / 대화로 나를 표현하라 176 / 괜찮아 미리 걱정하지 마! 176 / 고등어 굽는 날 177 / 몽고가 아니라 몽골 177 / 사이를 건너갈 용기 178 / 밥 한번 먹자는 인사 178 / 일본이 음주 운전 줄인 이유 179 / 셈법이 몇 개로 통일되나 179 / 헤어지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 180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 180 / 세계 입맛 사로잡은 K소스 181 / 뇌졸중 의심은 119부터 181 / 요즘 잘 지내는지요 182 / 조용히 헐거워진 가족 182 / 최상의 대화법 183 / 월드컵 출전 15만 명 섬나라 183 / 한국 김 10억 불 수출 184 / 오늘 한잔 술 내일의 걱정 184 / 덕수궁 돌담길에서 185 / 천안 호두과자 185 / 노인 환자 절반이 추락 낙상 186 / 돈 쌓아 두고 가난하게 죽더라 186 / 노란 꾀꼬리의 순애보 187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187 / 세월 탓해 무엇하랴! 188 / 원하면 다 얻을 수 있을까 188 / 주민등록증 탄생 189 / 추억의 끝판 판매왕 189 / 단양 다리안폭포의 흔적 190 / 옆집과 굳이 알아야 하나 190 / 주사 이모 논란 일파만파 191 / 삶에 비결은 없다 191 / 개인정보 털릴까 봐 192 / 가족 같은 회사는 없다 192 / 연인 같은 친구 193
4부 설날 아침이다
사는 것처럼 살아보기 196 / 새해 가장 듣고 싶은 말 196 / 슬픔 속에서 희망을 건지자 197 /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197 / 추울 땐 묵호태를 끓인다 198 / 세배하던 날 그립구나! 198 / 그 설날 어찌 보냈수 199 / 2월 지금부터 달리자 199 / 이 겨울 추위 절정 200 / 얼어붙은 한강 보기 어려워 200 / 다음 세대에도 명절이 존재할까 201 / 뼈가 시리게 춥다 201 / 나이 듦의 새해 변명 202 / 3월에 감상한 폭설 202 / 11월이 화려하지 않은 이유 203 / 소방의 날을 기억한다 203 / 김장김치를 담그며 204 / 추워지며 생각나는 붕어빵 204 / 낙엽 떨군 나뭇가지 205 / 첫눈은 낭만일까 205 / 붉게 익는 나무 열매들 206 / 겨울 화단 주인공 꽃양배추 206 / 12월, 떠오르는 것들! 207 / 연말의 설렘을 위해 207 / 개털 같은 연말이 온다 208 / 연말 회식문화 달라지고 있다 208 / 긴긴 겨울 동짓날 밤 209 / 청계천의 빛초롱축제 209 / 안세영 너 때문에 춥지 않았다 210 / 새해 소망 빌어 보라! 210 / 달력 넘기기 211 / 추운 날 열받게 하려면 211 / 내 친구 사철나무를 만나며 212 / 겨울바람 이겨 내는 나무의 지혜 212 / 수안보 온천수의 효능 213 / 새해와 작심삼일 213 / 청풍리조트 한방사우나 214 / 겨울 지나야 봄이 온다네 214 / 살다 보니 결혼 55주년 215 / 추운 겨울 팥죽 한 그릇 215 / 장수 기원하며 먹던 가래떡 216 / 설날 아침이다 216 / 빠르게 변하는 차례상 217 / 혼자 드시지 마세요 오늘만큼은 217 / 신비로운 여행지 홋카이도 218 / 천국만큼 좋은 3가지 맛 218 / 겨울왕국 속으로 219 / 삿포로 오도리공원을 219 / ‘러브레터’의 배경지 오타루 220 / 입맛 사로잡는 삿포로의 맛 220 / 끝없이 펼쳐진 하얀 언덕 221 / K라면의 매콤한 행복 221 / 우리 만남 우연 아니야 222 / 변화의 주인이 되라! 222 / 이런 교사가 서울에 있다 223 / 순수하게 질주하는 붉은 말 223 / 별것 아닌 것의 그 중요성 224 / 소주 한 병 10원에 판다 224 / 구름 따라 흐르는 세월 225 / 미친 춤꾼 할담비의 슬픈 소식 225 / 아버지는 늘상 손님이었다 226 / 여백 있는 삶은 아름답다 226 / 흐트러진 마음 다잡을 때 227 / 일상화된 수액주사 효과는 227 / 노래하는 철학자 조용필 228 / 삶의 진리를 새겨라! 228 / 무야 무우야, 맛만 좋으면 되지 229 / 늙음에 순응하는 지혜 229 / 향수로도 쓰이는 참기름 230 / 문경새재 길 따라 걷다 230 / 식사는 자세가 중요하다 231 / 오늘 하루는 얼마나 소중한 날인가 231 / 일상의 회복을 꿈꾸며 232 / 술 안 권하는 사회 232 / 흩어진 탑골공원 노인들 233 / 모습은 바뀔지라도 233 / 피로가 겹치는 사회 234 / 아들 키우기 점점 힘들어 234 / 더불어 살아야 장수한다 235 / 청평 양수발전소의 부활 235 / 한국의 돌로미티 울산바위 236 / 자연의 변화는 땅 밑에서 236 / 근육으로 중력 노화를 늦추라 237 / 손은 내가 먼저 내밀어야 237 / 단톡방 많아도 왜 외로운가 238 / 택배 전성시대 238 / 무병장수는 자신에 달려 239 / 삶은 기나긴 여행이라! 239 / 소비 시장 주도권도 바뀐다 240 / 대한민국 국민가수는 누구 240 / 인간관계의 외로움 극복 241 / 미식 공간으로 진화하는 카페 241 / 어찌할 수 없는 막무가내 242 / 결혼 상대를 기피하는 장손 242 / 강남서 마포까지 원정 주유 243 / 약속이 주는 든든한 힘 243 / 눈치로 사는 세상 244 / 그 남정네들의 뻔한 뻥치기 244 / 쾌적한 수면 관리를 위해 245 / 인공 지능 기술의 서비스 245 / 깍두기 오래 두면 짜진다고? 246 / 과학 아닌 마켓팅 산물 만 보 걷기 246 / 그래 내게도 청춘이 있었네 247 / 돈과 권력의 정점은 어딘가 247 / 속초 그곳에 머물며 248 / 심심할 땐 경동시장을 가 보라 248 / 자녀의 성장과 빈 둥지 증후군 249 / 남 돕는 일, 내 건강에도 좋다 249 / 계좌번호 이대로 좋습니까 250 / 가슴 설레는 청춘 예찬 250 / 그리움은 다가올 미래다 251 / 지금 70세, 새로운 53세다 251 / 비주류가 주류인 첫 세대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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