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사~그리고,그 위에 또는...?? ●
석사.박사 보다,더 높은 학위는 "밥사" 랍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끼를 사는 마음이,석사.박사 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밥사" 보다 더 높은 것은 "술사" 라고 하네요.친구가 술이 고플때 오뎅 국물에 소주 한잔 나눌수 있는 친구라고 합니다.
"술사" 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항상,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밥사.술사보다,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것은,"봉사" 라고 합니다.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베풀면서 사회를 따뜻 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 들이 계시기 때문에,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공자.맹자.순자.노자.장자 보다 더 훌륭한,스승은"웃자" 라고 합니다.웃으세요.
웃음이,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웃자 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살자" 라고 하네요...??
좋은 말은 하는대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행복해 진다고 하지요.
나이 먹을수록,생기는 나쁜 인상은 피부가 처져서 가 아니고,웃음을 잃고 찡그린 표정을,많이 지어서 그렇답니다.
"웃으세요~ㅎ~~ㅎ^^"
송사리 5마리가 소풍을 갔어요.
한참을 가다 보니 송사리가 갑자기 6마리로 늘어난 거예요?그래서, 화가 난 5마리 송사리 들이 행렬에 끼어든 녀석을
보고,"넌 뭐냐?" 고 물었죠??
그러자,그 송사리가 다소곳이, 말했어요."나는 꼽사리,야아~"
"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과연,총 몇번을,웃고 총~몇분을,몇시간을,웃을수 있을까요?"
😀 웃으면 복이 온다...!!
첫댓글
웃음은 마음을 밝히고, 감사는 삶을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밥사'에서 '감사', '봉사', 그리고 '웃자'까지 이어지는 글이 참 정겹네요. 특히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진다."는 말이 오래 남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식사 한 끼 나누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