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되는 북한 '여성 감옥'의 모습
최초 공개되는 북한 평안북도 골짜기 폐광지역으로 보이는곳에 위치한
일명 "여성 감옥"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면 마을에는 극 소수의 주민모습만이 보입니다.


감옥에 수감된 죄수들은 주로 북한을 탈출해 중국으로 밀입국하다가 잡힌
여성과 밀입국해 중국에서 검거되여 다시 북한으로 송환된 북한 여성들
이라고 합니다
경비원 여성이 개울가에 고기잡이 나왔나...?

보기에는 허술해 보이지만 담위에는 고압선 철조망이 설치되여있습니다.
또한 보기보다 건물의 벽이 엄청 두꺼운 철근 콘크리드로 건축되여있어
달출하기가 너무 쉬워 않을것같아 보입니다.
무슨 감옥 담벼락이 다 허물어졌네요 ㅋㅋ

감옥 마당에는 농구 골대가 보이고..^^:

전형적인 시골 농가의 모습이군요
이러니 몇번씩 탈북하여 중국을 드나들거나 한국으로 왔다 다시가도
탈북자들이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군요....^^:

이들이 수감된 감옥은 1평크기의 작은 감옥으로 조그만 창문 하나가 달린
감옥 입니다. 이들은 독방과도 같은 어둡고 비좁은 감옥에서 힘든 수용소
생활을 합니다.기상과동시에 식사후 바로 노동현장인 마을 공동 밭에 나가서
북한 경비원의 감시 속에서 하루종일 중노동을 합니다.
//
그 말로만 듣던 무시무시한 노동교화소가 이런 모습이었네요
한가한 시골에서 농사일로 형기를 마치면 다시 사회로 복귀하는...
기실 가막소 생활의 가장 힘든점은 좁은 감방에서 활동할수 없다는 점이죠.
이런 허드렛일 이라도 하면서 수형생활을 한다는것은 거의 축복인 셈이죠...ㅎㅎ
카페 게시글
북한사회의 실상
최초 공개되는 북한 "여성 감옥"의 모습
아놔 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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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2 17:5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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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노동 교화소라는게 일종의 사회봉사활동 같습니다.
즉 인민들의 먹거리를 노동을통해 생산하므로서
이웃과 사회에 속죄한다는 뜻이겠죠.
쩝~
열 번씩 탈옥을 반복했던 이유가 이해가 되는군요.
아오지탄광에 보내서 강제노동 시킨다는 헛소리를 그대로 믿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사실이 답답하네요.
저기서 일년만 살면 말기암도 고치것네,,,,
감사합니다
댓글란에 <그냥 가면 서운한데....>
이건 어떻게 하는겁니까?
다음 카페 관리자들이 만든 모양이네요.
심심한 모양이죠.
그 보다는 차라리.....각 게시글의 추천 단추 뿐만 아니라
반대 단추도 하나 더 만들어주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허~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