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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실제 정보 보관
“이 도메인은 내가 책임진다”
예:
카페24 네임서버
클라우드플레어 DNS
📌 역할 기준
👉 정답 제공
🔥 2️⃣ 재귀 DNS (Recursive DNS)
👉 대신 찾아주는 서버
사용자 대신 DNS 질의 수행
권한 DNS까지 가서 답 가져옴
대표 예:
Google Public DNS (8.8.8.8)
📌 역할 기준
👉 정답 탐색
🔥 3️⃣ 외부 DNS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DNS
카페24
클라우드플레어
구글 DNS 등
📌 기준
👉 소유/위치
🔁 관계를 한 번에 보면📊 개념 축이 다름
구분기준
| 권한 DNS | 역할 (정답 있음) |
| 재귀 DNS | 역할 (찾아옴) |
| 외부 DNS | 소유 (남이 운영) |
🔥 겹치는 예 (이게 핵심)1️⃣ Google Public DNS
외부 DNS ✔️
재귀 DNS ✔️
권한 DNS ❌
2️⃣ 카페24 DNS
외부 DNS ✔️
권한 DNS ✔️
재귀 DNS ❌
3️⃣ 내가 만든 BIND 서버
내부 DNS ✔️
권한 DNS ✔️ (설정하면)
재귀 DNS ✔️ (설정하면)
🔁 전체 흐름사용자 → 재귀 DNS (8.8.8.8) → 권한 DNS (카페24) → IP 받음 → 웹서버 접속
💡 완전 핵심 비유
권한 DNS 👉 📖 정답 책
재귀 DNS 👉 🔍 대신 찾아주는 사람
외부 DNS 👉 🏢 남의 회사
🔥 한 줄 정리
👉 권한/재귀는 “역할”, 외부는 “누가 운영하냐” 기준이다
여기까지 이해하셨으면 DNS 구조는 거의 끝입니다 👍
원하시면
👉 “root → TLD → 권한 DNS 실제 질의 흐름 (dig로 보는 방법)”
👉 “재귀 DNS 없이 직접 조회하는 방법”
이 단계까지도 이어서 설명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