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凌霄花) 詩 / 美風 김영국 임 그리워하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고독(孤獨)의 연속이었고 임 기다리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밤새 애간장 태우는 아픔이었다 아 ~ 애달프다 초췌해진 소화(少花)의 몰골이
첫댓글 능소화가 참 예쁜 꽃이지만 늘어진 꽃 송이를 보면 늘 고독하고 외로워 보여요오늘도 함께 묻어갑니다 미풍시인님늘 건강과 행운을 빌어요
첫댓글 능소화가 참 예쁜 꽃이지만
늘어진 꽃 송이를 보면 늘 고독하고 외로워 보여요
오늘도 함께 묻어갑니다 미풍시인님
늘 건강과 행운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