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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무◑ ‥‥ TWINS 마당 김성근을 알아보자..#4 (선수혹사 그후..)
참眞이슬露^^ 추천 0 조회 313 05.08.06 00:1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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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8.05 23:57

    첫댓글 음냐 02년도에고 신불쇼 형님은 청년에선 벗어난 나이였을텐데..ㅋㅋ

  • 05.08.06 00:37

    거참.. 재활안시켜서 골로갔으니, 혹사시킨것은 잘못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 05.08.06 00:44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08.06 00:49

    이해가 안되네요...한해 신나게 부려 먹고...다음해 전반기는 재활을 한다.???? 거참 희한한 선수 운용이네요....

  • 05.08.06 00:59

    몇몇선수가 빠졌네요.OB감독시절 신인선수였던 박노준선수...800개의 전력투구를 시켜 어깨를 끝장냈고 결국 투수를 포기하기에 이르며 외야수로서의 송구능력도 크게 잃은 일화가있죠.

  • 05.08.06 01:55

    글을 쭉 읽어봤는데 이글을쓰신분은 김성근감독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군요..조금 미화했다고 할까요?...빅토리님이 말슴하신대로 야구가 격년제로 하는운동이 아닌데..재활을 시키려 했는데 기다려주지 않았다거나..대표적인 선수들몇명의 예로 김성근감독은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이해시키려는 글이군요..

  • 05.08.06 02:07

    다른팀 다 내벼러두고 (우리선수 아니니깐) 신윤호는 김성근감독의 최고의 작품입니다..사실 조금 나쁘게 말하면 어차피 묻힌선수 1년이라도 제대로 써먹고 고장난거니 손해본건 없지요 허지만 이동현은..다릅니다 이동현은 그후로 계속 골골병에 걸립니다...김성근씨가 의사도 아니고 전반기 등판 안시키려했다..이건 --;;

  • 05.08.06 02:08

    강병철과 김영덕 등은 까놓고 이야기하면 감독아니지요 한국프로야구를 더디게 발전하도록 한 힘쓰신냥반들이지요...한국투수 운영의 체제를 바꿔놓은 이광환감독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선수생활 끝났다고 생각되 버려지고 무시당했던 차동철 송유석 그리고 일반인 직구구속을 자랑했던 강봉수,

  • 05.08.06 02:02

    선발로 쓰자니 모하고 마무리 맡기자나 공느린 차명석을 차덕스로 만들고 ..철저한 1이닝 마무리를 지향해 김용수라는 걸출한 마무리 신화를 만들어놓은 이광환감독은 왜 한국야구는 다 혹사인데 안그랬을가요? ....물론 저역시 이기는야구를 구사하고 투수조련에 마술사같은 김성근씨가 좋은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05.08.06 02:05

    너무 평가 저하를 받는 반면에 .02년 트윈스 준우승이라는 성적만으로 야구의 신으로 과대평가도 동시에 받지 않나 싶습니다...그가 오면 지금보단 나아지겠지만 강팀트윈스로 성장하기엔 한계가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그렇다고 지금의 이광환감독도 전같지 않으니깐요...개인적인 기대로는 김용달코치가 와준다면....

  • 05.08.06 03:01

    저평가 저평가 하는데 지금 김성근님 매니아들은 야구의신 저주받은 명장...다른사람들의 데이터는 수준이하 김성근님에 데이터야구는 과학 머 이러면서 얼마나 떠받드는데요..딱 2군감독이나 투수 인스트럭..아님 야구결과다 나온거 관전평이 딱이신 양반입니다...

  • 05.08.06 03:13

    80년대 김응룡 90년대 이광환은 신중의신 야구계의 제우스 정도 되겠네요 그럼..

  • 05.08.06 09:21

    혹사 선수중 1명이 빠졌녀요.. 이상훈 선수.. 최고 좌완이라던 이상훈 선수 이기는 경기는 무조건 달려나가 2이닝 이상 던지고.. 혈행장애 덕분에 한계 투구수가 50개였던 선수를 70개 가량 던지게 하고는 다음날 또 2이닝 이상 던져서 마무리 하게 하는.. 그건 어케 설명하실래요?

  • 05.08.06 10:49

    김성근 감독 아니었으면 이동현 선수는 지금의 이정호 꼴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혹사니 어쩌니 하지만 이동현 선수가 리그 정상급 투수로 거듭나게 된 데에는 김성근 감독의 공이 컸죠

  • 05.08.06 11:05

    김성근 감독님의 장점은 투수 조련 으로 전 봅니다 야구를읽는 그런면도 좋지만 전 제구력이 않잡히던 신윤홀르 그렇게 만드는거보고 야 대단하다 암튼 투수조련 그점을 무척 높이사는데 문젠 그선수들을 너무 가동한다는데 있져그선수들이 많은 이닝을 소화해내던 선수들이 아니였다가 김성근 감독님의 조련후 급잡스럽게

  • 05.08.06 11:07

    많은 이닝을 소화합니다..그로인해 탈이 나는듯하네요.....전 딱 2군 감독님으로 울 엘지에 있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물론 가능성이 0.1%라고 할까 ㅡㅡ;;;

  • 05.08.06 11:31

    음... 일단, 시즌중에는 혹사를 시킨다는 말이군요. 그리고, 다음시즌에 선수보호차원에서 몇달을 쉬게 한다?? 쉽게 이해가 되는 부분은 아닌거 같네요.

  • 작성자 05.08.06 18:26

    글을 옮긴사람으로써 ... 말을하자면... 김성근감독의 평가를 다시해자는취지였습니다...많은분들이 아시는것처럼 선수혹사만있던게 아니라는걸 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각구단에서 김성근감독의 영입은 단지 어려운한시즌 기적을 바라는의미였다고 보여지는데여..좀길게...그를 믿어주는 팀이있었다면 좀다른평가가

  • 작성자 05.08.06 18:30

    내려지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에서 이글을 옮겼습니다...선입견을 배제하고 본다면 김성근감독이 맡았던팀은 대부분 최악의 전력..특히 투수력에서는..대부분 그런모습이었습니다...혹사...어쩌면 그에게는 선택이 없었을지도 모르는거져...하지만 그이후 자신의 감독자리를 내놀것을 무서워하지않고...선수를 보호한다는거

  • 작성자 05.08.06 18:32

    에 조금점수를 주고싶었을뿐입니다...글옮기기전 글옮기고 나서 강조드렸듯이...글을읽으시고 받아들이시는건 여러분의 몫입니다...잘못알려진사실을 전해드리고싶었을뿐...평가는 여러분이 하시는거져...논란의 대상인글을 옮긴것에 송구스러울따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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