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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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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오래, 사는 거 싫어요!
리야 추천 1 조회 541 24.12.29 13:0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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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9 13:14

    첫댓글 다 건망증 생기지요
    나이들수록...나도 매냥 안경찾느라고 이방저방 헤매고 다닌답니다ㅎ
    오죽하면 냉장고속까지 뒤졌겠어요내참!
    그래서 웬만하면 놓는자리 정 해서놓으려구요
    ㅠㅠ 뇌의 노화 정말 막을수없네요

  • 작성자 24.12.29 13:31

    모닝님
    반갑습니다
    모닝님도 그러셨군요
    저는
    건망증 보다 더, 심합니다요
    찾다가 찾다가 못 찾으면
    진이 다 빠집니다요

  • 24.12.29 14:14

    저는 안경끼고서
    그위에 다시 다른 안경을 쓰려고 시도한적이
    몇번 있었지요.ㅎ
    일단 잘먹어서 영양밸런스 유지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주방에 무안공항
    사고소식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24.12.29 17:23


    그러신적이 있으시군요
    순간,깜박은, 일상적인데
    이건 도무지 감이 안잡혀
    하루종일 다뒤져도
    모르니 원
    요즘은 하늘의 조류충돌
    사고가 다반사라서
    자연이 주는 경고가
    두렵습니다
    뱅기, 선박 사고는
    생존자가 희박해서
    안타깝기만 하답니다

  • 24.12.29 14:29

    리야님.

    전 진짜 심각해서 안경이 총 네개에요.
    잃어버리고 못찾고 또 맞추고
    또 잃어 버리고요.
    나중에 침대 밑에서 나오고요.

    전 제자리에 놓지도 않거든요.
    리야님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작성자 24.12.29 17:25

    아고나
    홀리님도
    그랬네요
    저도 다른, 안경이
    서너개 있지만
    난시까지. 와서
    하나 안 맞아서
    쓰지를, 못 해서죠

  • 24.12.29 19:17

    리야님은 건강 하시고 또 활동적 이시니
    큰 걱정 안하셔도 될듯 싶습니다 ^^
    저는 손에 들고도 찾습니다 ㅎ ㅎ

  • 작성자 24.12.30 02:48

    무심코
    잠시 착각하고 실수도 한다지만
    이건 도무지 생각이 전연 안나는게 오리무중 이랍니다
    당분간 안경 없이 지나야 합니다

  • 24.12.29 19:52

    모과차 병뚜껑채로 들고 싱크대 온수 틀어 갖다 대고 한참 있다 비틀면 쉽게열린답니다
    병 뚜껑 안 열리는 건 뭐든 뜨거운 물에 뚜껑을 덥히면 다 열립니다 억지로 무리하게 열려 하시면 손목 다치고 안됩니다 스덴 김치통 안열릴 때도 뜨건물에 갖다 대고 있다 여시면 잘 열리지요 안경 꼭 찾으시길요

  • 24.12.30 06:43

    저는 뚜껑 테두리
    숟가락으로 톡톡
    몇번하면 신기하게도
    뻥 열리던데
    따뜻한물 샤워도 한 방법이네요
    담부터는 실시~~!!

  • 작성자 24.12.30 02:50


    뚜껑
    뜨건물 샤워도 시도 해 볼까 합니다
    존 정보 감사합니다

  • 24.12.29 20:25


    다들 그렇게 나이들어가는것 같네요
    단어생각도 안나고
    폰은 늘상 찾는게 일이고요ㅠ
    안경 찾으셨어요
    없음 당장 답답하니
    팔짝 뛸일이죠
    노안경 곳곳에 두고살아요ㅠ.ㅠ

  • 작성자 24.12.30 02:53

    결국은 못 찾고 포기 했는데요 집안 에서 종일 찾아도
    도저히 못찾는건
    분명히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고장난 뇌신경?

  • 24.12.29 20:30

    리야 선배님께서 정상이세요
    저두 수없이 그러는데요 ~ㅎ

    휴일 아침부터 뱅기 사고땜에
    맘이 답답하고 울적했어요~
    뉴스보니 사연들도 안타깝고요 ~ㅠㅠ

    선배님 지금처럼
    항상 즐겁게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12.30 02:56


    예기치 않은
    순간적인 사고폭발로
    179명이
    유명을 달리 하다니
    우찌 이런일이?
    참 황망합니다

  • 24.12.30 05:33

    재밌게 사시는 인생이신데
    이제 칠십이 뭐시래요?

    벌써~ 칠십이 넘었구나! 가 맞지요
    정말 그 어떤 수술도 받지않으셨다면. 복있는 삶이셨던것이 ~~
    분명합니다.

  • 작성자 24.12.30 05:42

    에구
    노화 되어
    오래 사는거
    민폐 랍니다
    칠칠 치 못한 짓거리나
    하게 되고요
    쓰잘데기 없는 생각들이나
    하고요

  • 24.12.30 05:52

    @리야 진심아니시면서 ㅎㅎㅎ
    민폐가 뭐 그리 중하다구 그러십니까
    단 중증 치매라면
    그럴 수 있지요 😎

  • 작성자 24.12.30 05:53

    @서초 진심으로 랍니다

  • 24.12.30 06:14

    건강이 받쳐주는 한 이 좋은 세상 오래 살아야 합니당

    나는 개인적으로 만 85 세까지는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당

    그보다 더 오래 살수 있으면 금상첨화 입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4.12.30 07:24

    태평성대님
    말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실겁니다
    하늘이 정해주시는 생명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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