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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동네마당 기타 시어머니 이름부르는 며느리 ..
로블리-⁷ 추천 0 조회 4,415 22.04.23 16:3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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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23 16:47

    첫댓글 내눈을 의심했네 와..이거 뭐 애기 지 혼자 놀다 나자빠져서 멍이라도 드는 날엔.. 손가락으로 밀어재끼면서 시엄마 이름 부르겠어요...?..... 좋은 직장 유일한 업적 가지셨으면 직업 시터 분을 구하시면 되는걸 돈나가는건 또 싫은가보네요... 에휴 진짜 제발 거짓 이길 바라면서도 현실이 더 한사람 많으니까 ...

  • 22.04.23 16:50

    지 어머니 가슴 문드러지는건 보이지도 않나봐요.
    진짜...역겨워요..ㅡ저런게 아들 며느리라니

  • 22.04.23 16:58

    세상에… ㅇㅇㅇ씨부터 충격.. 이혼 각오하고 ㅇㅇㅇ씨라고 부른 줄 알았네요
    저 사람 저렇게 살 거면 왜 결혼을 했죠? 겉보기에 완벽한 가정을 꿈꿔서? 애도 불쌍하고 시어머니도 불쌍하고 얼른 연끊기를 ㅠㅠㅠㅠㅠㅠㅠㅠ 남편이랑 둘이 알아서 사세요

  • 22.04.23 17:15

    연 끊겠다고 먼저 나선거나 마찬가지네요.. 두달이나 왜참아줘요..

  • 22.04.23 17:28

    아니 지들이 좋다고 애 낳고 왜 지 자식을 지들이 안키우는데요 직장 탄탄하면 돈 잘 벌겠다 부모님이 못봐준다 하면 시터를 쓰던가 하면되지 ㅡㅡ 아무리 자기 손주라도 뭐 애 키워주는게 쉽게 결정할 일인가요 지들이 키울 자신없음 낳지를 말아야지 어디 버르장머리없이 시어머니 이름을 함부로 불러요 무조건 연 끊어야 돼요

  • 22.04.23 17:51

    아들이 진짜 미친놈 아니에요? 자기 엄마한테 저러는데 무슨 개소리를 저따구로 대할거면 애도 안맡기고 즈그 알아서 살던가

  • 22.04.23 18:15

    미쳤나봐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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