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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1: 6 또 임신하여 - 자녀의 지위
자녀의 지위
바울은 "너희는 …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라는 말씀으로 여자의 달라진 지위를 표현한다.
* 갈 3: 26-28 –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그런데도 바울은 가부장적인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고 본다.
* 고전 11: 3-16 - 여자가 머리를 가리는 것 – 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4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6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마땅히 가리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9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10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11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2 이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음이라.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13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14 만일 남자에게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부끄러움이 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15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가리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기 때문이니라. 16 논쟁하려는 생각을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관례가 없느니라.
나중에 쓴 여러 서신서의 가정생활과 관련된 교훈에서는 남녀의 역할에 대한 전통적인 이해를 고수하고 있다.
* 골 3: 18-19 –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 벧전 3: 1-7 – 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 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3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순종한 것 같이 너희는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하면, 그의 딸이 된 것이니라. 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 딤전 2: 9-15 –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남녀 사이의 사랑으로써 이를 조정하려는 바울의 노력을 찾아볼 수 있다.
* 엡 5: 21-33 –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4) 아내
결혼하여 남자의 배우자가 된 여자.
타락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들이 '좋아하는' 안목의 정욕을 좇아 아내를 골랐다.
* 창 6: 2 -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 고후 10: 7 -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인류 역사에 처음으로 나타난 ‘아내’는 하와였다.
* 창 3: 20 -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아내는 남편을 돕는 배필로 창조되었다.
* 창 2: 18 -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남편과 아내가 연합할 것을 명령하셨다.
* 창 2: 24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그러나 죄를 지은 아내를 향해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 3: 16)고 하셨다.
'아내'(창 6: 2)의 원문 '나쉼'은 '이솨'와 교체하여 쓸 수 있는 단어이다.(창 2: 24, 3: 20)
* 창 4: 17 -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아내' '부인'뿐 아니라
* 창 4: 19 -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 삿 8: 30 -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그의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명이었고
일반적으로 '여인'을 뜻하기도 한다.
* 신 20: 14 - 너는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가축들과 성읍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너를 위하여 탈취물로 삼을 것이며,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적군에게서 빼앗은 것을 먹을지니라.
* 느 8: 3 -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잠언 기자는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같이 사는 것보다는 혼자 사는 것이 낫다고 했다.
* 잠 21: 19 -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 잠 25: 24 -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반면 현숙한 여인은 그 값이 진주보다도 더 값지게 나간다고 했다.
* 잠 31: 10-12 –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11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하지 아니하겠으며 12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이런 현숙한 여인에 대한 묘사는 잠언 31장에 잘 나타나 있다.
신약에서는 주로 남편과의 관계에서 아내가 묘사되었다(고전 7장 참고).
바울은 아내들을 향해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했고, 남편들은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고 자기 몸까지 주신 것처럼 아내를 사랑하라고 했다.
* 엡 5: 20-25 –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5) 자녀(子女, Children)
아들과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창 5: 4 -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성경에서 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요, 하나님의 기업이라고 말한다.
* 시 127: 3 –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녀를 얻는 것을 하나님께 큰 복을 받는 것으로 여겼다.
* 시 128: 3-4 –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그래서 자녀가 없는 것은 수치스럽고 불행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 창 16: 4 -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 삼상 1: 6-8, 10-11 – 6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7 매년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8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냐?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 눅 1: 25 -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남자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언약백성의 표로 할례를 행했다.
* 레 12: 3 -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또한 남자로 장남인 경우 속함을 받기 위해 생명의 속전으로 은 다섯 세겔을 바쳐야 했다.
* 민 3: 46-51 – 46 이스라엘 자손의 처음 태어난 자가 레위인보다 이백칠십삼 명이 더 많은즉 속전으로 47 한 사람에 다섯 세겔씩 받되 성소의 세겔로 받으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니라. 48 그 더한 자의 속전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줄 것이니라. 49 모세가 레위인으로 대속한 이외의 사람에게서 속전을 받았으니 50 곧 이스라엘 자손의 처음 태어난 자에게서 받은 돈이 성소의 세겔로 천삼백육십오 세겔이라. 51 모세가 이 속전을 여호와의 말씀대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느니라.
그것은 초태생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 출 22: 29-30 – 29 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30 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상적인 자녀 교육의 목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었다.
* 시 111: 10 -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 잠 1: 7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어머니는 자녀들의 가정 교육에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자녀에게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말씀을 가르쳤다.
조금 더 성장하면 아이들은 안식일이나 절기 때에 부모와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 눅 2: 41-42 –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이스라엘의 부모들은 출애굽사건과 율법의 의미를 가르칠 의무를 가졌다.
* 출 13: 8-10 – 8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보여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로 말미암음이라. 하고 9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강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10 해마다 절기가 되면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 신 6: 4-9 –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자녀라는 말은 부모가 자기의 아이들을 이르는 말뿐만 아니라 선생이 학생을 이르는 말로 사용되었다.
* 요일 2: 1 -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칭할 때도 사용되었다.
* 애 1: 5 - 그의 대적들이 머리가 되고 그의 원수들이 형통함은 그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곤고하게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잡혔도다.
* 마 23: 37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 눅 13: 34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 엡 6: 1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골 3: 20 -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바울은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롬 9: 8)고 하였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빛의 자녀라 하였다.
* 엡 5: 8 -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하나님의 자녀이면 상속자가 된다.
* 롬 8: 17 -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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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잠 25:2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를 좋은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오늘도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라며 선선하게 느껴지도록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가을을 즐길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멋진 추억 가득히 담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